수요일 밤부터 형님들과 술로 달리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사로 마음이 허해 또 달립니다.
요즘 자주 달리게 되네요. 허~
릴렉스와 사랑방중 양쪽에 전화했는데 릴렉스 실장님 목소리가 맘에 들어서 릴렉스로 갔습니다.
물론 사랑방쪽에는 못가게 됬다고 문자하고요.
릴렉스에는 다영이 가능하다네요. 한족인데 한국어 6~70%는 의사소통 된다고 그러십니다.
저도 전투중국어가 가능하기에 ㅋ콜~~
룸배정받고 샤워실을 못찾고 있는데 슬림한 분위기 있는 언니가 샤워실 저기라고 알려주네요.
샤워하고 룸에 기다리니 아까봤던 그 슬림한분위기 있는언니. ㅋ 다영이였습니다.
한국말 잘하네요.
마사지는 그럭저럭.
제가 술이되서 그런지 맛사지보단는 전투중국어 시전이 더 잼났어요.
워더 샤우디디 성치러 ㅋㅋㅋㅋ
이런저런 호구조사에 유부녀라고 하고 애들도 있다하고 헤이롱장성에서 왔다네요.
라오꽁은 이런일 하는지 모른다하고...
bj시전하는데 bj는 그닥..
다영이 꽃잎을 만져보니 질퍽하게 젖어있네요.
쭈어아이하고싶다하니담에또오라네요.ㅋㅋ
술이꽤되서힘들게손으로해주더군요.
맛사지는 잘줘야 중수준이지만 그냥 꽁냥꽁냥하면서 힐링하면서 나왔습니다.
재접견의사는 120%
유부녀라고 하니까 왠지 더 꺼림직하네요
오지랍 오지는 짱구
다영 후기 잘바써여~다영이가 마사지가 좀 약하긴 하저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