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뮤즈님의 후기를 보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어차피 힘도 없고
내맘대로 서지도 않고
삽입은 안하겠다 12에 해달라 하였더니
그건 없다 15에 하려면 해라 합니다
맘먹은 김에 그래라 하고
no 삽입 조건으로 지가 알아서 다 해주는 조건으로 찾아 갑니다
접선후에 내차를 세워 놓고
원룸촌에서 얼마나 돌아 갔는지
위치를 모르겠습니다
자그만한 아담한 체구에 온몸을 문신으로 도배한 아가씨 입니다
딱 봐서 섹스머신 이라는 감이 잡히더군요
누워서 서비스를 받다 보니
이렇게 막대기 처럼 받기만 할거냐고 하네요
그럼 너도 보여줘라 했더니
보지를 들이 댑니다
보빨을 시전 했지요
한 5분 크리만 집중 공격 하니깐
잘못하면 터질것 같았는지 자세를 바꿉니다
한참 애무 하더니
내손을 잡아서 만져 달라고 대줍니다
골뱅이를 시전 했지요
왜 삽임을 안한다고 했냐고 물어 봅니다
그래서 잘 서지도 않고 하다가 죽으면 쪽팔려서 그런다고 했어요
그런거라면 걱정을 말라고 하더니
재주껏 세우더니 올라 탑니다
참 간만에 나의 우렁찬 남성이
호강을 하고 시원하게 빨렸습니다
전화는 아가씨가 직접 받는군요
즐달하셨다니 제가 기분이 좋네요ㅎ
뮤즈님 덕분입니다
즐달하셨네요
진짜 즐달이죠
완죤 섹스 머신 이라니까요
축하드려요
,,,,
이야 스킬이 좋나보네요 아가씨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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