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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보려고 생각을 했던 클래식 윤서를 접견해 봤습니다.
후기도 이전에 많이 올라오던 친구라 좀 궁금하기도 했고...
제 예상보다는 살집이 좀 있더군요.
이전에는 몸매가 좋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모는 평범한 스타일입니다.
살짝 나이든 티가 좀 나더군요.
대화나 응대력은 적당한 정도.
베테랑답게 자연스러움은 있지만 그 느낌을 세련미가 있게 살리는 수준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클래식에서 이전에 봤던 예빈이 같은 친구들에 비하면 말이죠.
약간은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모습도 보이고.
플레이마인드는 중간 정도.
마인드 자체가 나쁘지는 않아요.
다만 역시 뭔가 자연스러운 맛이 없네요.
조금은 억지로 일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도 뭐 저야 적당히 잘 놀기는 했지만. ㅡ.ㅡㅋ
전체적으로 매너리즘에 빠진 분당권 고참급 언니들의 향기가 나더군요.
그나저나 솔직히 이런 애가 어떻게 예전에는 인기가 있었는지 좀 의아하더군요.
클래식 친구 치고는 좀 늦은 시간에도 예약이 되더니만 조금은 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고.
이전부터 좀 궁금했던 친구라 약간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3년 전에 봤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뭐 관심이 전혀 없던 친구라면 아무 생각이 없었겠지만.
암튼 윤서를 보면서 든 생각은 아, 정말 얘가 그 윤서가 맞단 말인가? ㅡ.ㅡ^
제 소견으로는 꼭 오래 일을 해서라기 보다는 지금 윤서언니는 처음 보는 손님들이 좀 매력이 없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매너리즘을 극복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일을 그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암튼 지금 윤서를 보느니 예빈이를 보거나, 데데 유리를 보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저는 1번 봤으니 이걸로 땡.
Only 女TOP
매너리즘에 공감합니다.
살집이 예전에 비해 오른거 같군요.
4년전에는 여러번 봤었었는데...
그래도 간보기 없고, 키방 초보분들이 가면 내상은 없을 듯요.
윤서는 사실 처음보면 실망을 좀 하실수 있습니다. 뭐 자신만의 루틴도 있고 담배도 시원스럽게 피고 뭐..등등..
그래서 저도 처음 봤을때 중간에 내보낸적이 있었지요.. 뭐 지금은 편하고 즐거운 1시간을 보내지만서도..
함튼 친절한 언니는 아닙니다...ㅎㅎ
처음 보는 분들 기준으로 보면 약간 아쉬운 느낌입니다.
후기 잘봤어요 그런데 왜 데데 유리가 보고싶죠 ? ㅎㅎ
그...글쎄요. ㅡ.ㅡㅋ
ㅋㅋㅋ 슬라이더님의 한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ㅋㅋ
그냥 무난하게 놀만한데 제가 이전부터 보고 싶었던 친구라 좀 기대 대비 못미치는게 아쉽군요. ㅡ.ㅡㅋ
역시 기대를 많이 하면 실망이 있네요. 저도 그런 느낌에 후기하나 적었습니다.
지금도 입장하자 마자 말 없이 전담 한번 걸쭉하게 빨고 시작하는지욛?
일반 담배를 피웁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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