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쭈물럭
아가씨 예명 : 제니
제니 마사지사 된다고 하셔서 집에서 반주하고는 시간에 맞게 도착햇네여~
술도 좀 먹어서 기분도 좋고 알딸딸 하겟다 마사지가 제격이라고 생각 햇습니다
제니 언냐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와꾸를 좀 스캔 해보니 나쁘지 않은 와꾸
슬림쪽에 속한 몸매에 가슴도 적당하게 큰 ??그런 20대 언니엿습니다~
20대인게 제일 메리트 잇엇고 마사지 잘하는게 엄청난 장점인거 같아요
대신에 제가 총알을 좀 챙겨오지 못해서 3만원에 핸플만 받앗거든요
근데 말만 핸플이지...그냥 마무리만 손으로 해주는거고 그전에 애무 진짜 꼴릿하게 해줍니다
서비스 컨셉도 여친 모드로 옆에 딱 달라붙어서 매미마냥 떨어지지 않고 서비스하고
마무리를 탁탁탁 하면서 손으로 받아내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싹 뽑아냅니다
술을 한잔 한 상태엿는데도 사정이 되는거보면 서비스가 엄청 맘에 들엇나봅니다..ㅋㅋ
기본적인 서비스의 마인드가 탑재 되어잇는 마사지사구요
또 마사지도 중상급의 시원한 압의 마사지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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