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오늘
파트너명: 란관리사/모과
블루피쉬 갔습니다..
여러가지 추가 이벤트를 엄청 할인된 금액으로 하고있네요 ~
마사지 추가이벤트 ? 투샷 이벤트도 진행중이던데 오늘은 마사지 추가 !!!!
사물함 키와 옷받으면 위로 올라가서 샤워후에 순번될때까지 대기합니다..
가게가 크고 언니들도 많은지 그리 오래 대기하지 않았습니다..
티에 들여보내준뒤에 실장님 깍듯하게 잘 받으시라 하고는 사라지십니다..
▶관리사와 마사지◀
똑똑노크후 란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상냥하시면서 여리여리합니다..잘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받아보면 생각했던거와 달리 압이 상당합니다..
좀 아픈거 같아 살살해 달라하니 압을 맞춰주면서 꼼꼼하게 마사지해줍니다..
건전샵에 가도 팔꿈치나 팔등으로 편하게 하려고들하는데
의외로 손바닥을 주로 사용해서 받는 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건식으로 주로 해준뒤에 오일마사지로 힙과 어깨쪽을 해줍니다..
그리고나면 벨이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포인트로 압을 주며 천천히 해줍니다..
한시간 추가 한거까지 2시간 받았는데..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
▶마무리 언니와 서비스◀
B조 언니는 들어와서 얼굴팩, 그리고 머리 지압을 해주는데 요것도 시원합니다..
모과 언니는 강아지상의 이쁜얼굴에 b컵~b+정도 되어보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몸매가 야들야들 잘 빠졌습니다..
관리사가 나가면 본격적인 립서비스를 해줍니다..
무릎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더니 존슨을 거쳐 다시 반대편 무릎으로
다시 올라와서는 정신없이 존슨을 사냥합니다..
핸플은 끝에 잠깐했습니다..제가 오래 버티지를 못했습니다..
모과 언니가 오빠 나올거같음 말해줘요 합니다..
포근한게 감싸주는 입에 션하게 발사를 하고 가글로 느낀다음
가운챙겨주며 담을 기약합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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