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약속잡은 것이 틀어져서 그후로 3번째 약속잡고 만났습니다.
만나기로 한 장소로 나가서 한 5분쯤 기다리니 차에타네요. 말해준 스펙과 비슷한데 몸무게는 좀더 나갈것 같더군요.
속눈썹 시술해서 그런지 좀 필리핀삘이 나더군요.
1-13에 보기로 했는데 자기집에서 하고 텔비 자기주면 안되겠냐고 해서 생각 잠시해보자고 했습니다. 첫약속 펑크난 이후 라인으로 이야기좀 했는데 이상한 짓을 할 처자로는 보이지 았기에 그러자고 했습니다.
혼자 자취하는데 뭐 집이 깨끗하진 않더군요. 남 살림 보러온건 아니니까 패스. 처자 약속을 몇번깨서 미안하다며 그동안 있었던 썰을 한 15분간 풉니다.
같이 지내던 언니가 핸드폰하고 돈들고 튀어서 이래저래 했다는 이야가 등등 돈이 조금이라도 더 필요해서 자기집에 가자고 했답니다.
저도 남이야기 잘들어주는 편이고 어색한 것도 좀 깰까해서 조금씩 맞장구 쳐주며 들어줍니다.
썰 다끝나고 씻고 나와 본게임 들어갑니다. 몸매는 좋은편은아니네요. 배도좀 있고 옆구리도 좀 있고, 가슴은 대한민국 평균. 키스하는데 자기는 호흡이 짧아 키스를 오래 하고있지 못한더네요. 짧게 여러번 키스합니다.
입으로 해주는데 못견디고 발사할 정도는 아니지만 스킬 괜찮습니다. 썰 풀때 주점 아가씨 생활도 좀 해봤다고 하는데 경험이 많은것 같네요.
역립들어갑니다. 왁싱해서 깨끗하고 냄새도 없습니다. 열심히 혀를 굴렸습니다. 저는 삽입보다 역립을 할때 더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좀 오래하는 편인데 잘 받아주네요.
클리가 민감합니다. 혀로 손으로 그 부분 만져주니 신음터지고 클리가 딱딱해 집니다. 이정도로 딱딱해 지는 처자 처음입니다.
물이 조금씩나오고 합의 본대로 노콘으로 합체합니다. 펌프질 하는 동안에도 손으로 가슴과 클리 부분을 계속 애무해 줍니다.
나즈막한 신음계속터지고 발사할 것 같아 자세 몇번 바꿔줍니다.
꼭 안고 펌프질 하던중 신호가 와서 배에다 발사할지 물어보니 안에다 해도 괜찮다네요. 순간 고민하다가 그냥 안에다 마무리 했습니다.
씻고 옷입고 있는데 근처에 태워달라고 해서 처자가 씻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차 태워주고 왔네요.
완전 제스탈은 아니였지만 나름 괜찮은 처자였습니다. 요즘 같은때에 내상 아닌것 만도 감사하게 생각해야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ㅊㅋㅊ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약속하고근처가면연락두절을
몇번겪으니짜증이나더라고여.
특히주안부평이여.
걍업소갑니다.ㅜㅜ
스펙만 봐선 몸매 좋을줄 알았는데
아니얐군요
분양 좀 해주세욧 ㅋ
집 PC로 좀 편집해 주세요~ ^^
추천드리고 갑니다~ 기왕이면 줄도 좀 띠면 더 좋아여~ ^^
그래도 별일 없이 잘마치셧다니 다행 이긴 한데 그래도 모르는 처자 만나면서 님이 오픈 될만한건 단1도 안하셧음 합니다 ;;
근데
띄어쓰기좀 해주심
더 쉽게 읽을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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