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원 두번째 방문입니다.
전화를 걸어서 은정씨를 예약해봅니다.
그런데 들려오는 음성 "사장님(저 사장 아니예요 ^^) 지난번 후기 감사합니다."
아... 그렇지. 지난번 미미씨의 후기를 썼었지.
"네." (몇개만 더 쓰면... 저도 중령달 수 있어요. 그래서 귀찮아도 쓴거예요.)
예약시간에 맞춰 부리나케 청화원으로 향합니다.
실장님을 만나고
페이를 지급하는데
실장님.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궁금하니 물어봤죠.
"왜요?"
"만원 더 주셨어요?"
"네?"
"후기써주셔서 후기이벤트로 1만원 할인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보통 업소 후기를 쓰고나서 예약할때 "후기 썼으니까 이벤트 할인해주세요."
이렇게 말해야하는데
깜빡 잊고 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하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머리가 지끈지끈... 잊고있었죠.
그런데 말도 안했는데, 후기 할인이라... 뭐. 많은 분들은 그런 경험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전 첨이거든요. (보통 말안하면 안해주시더라구요.)
기분좋게 입장/ 샤워하고/ 은정언니 입장.
은정언니는 미미씨보다 연식은 있으십니다.
관리잘된 미시 느낌입니다.
그런데 피부가 진짜 보들보들 합니다.
업드려 있을 때 다리 사이로 들어오는 맨살의 은정언니 다리가 닿는 느낌... 음... 지금 생각해도 좋네요.
압이 강한 건 아니지만, 열심히 꼼꼼하게 마사지를 합니다.
그 덕에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잠이 들었는데, 시작되는 서비스의 자극에 눈을 뜨고...
뭐. 대동소이한 서비스(하지만 부드러운 손길, 피부결은 좋더군요)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서 다시 마사지를 합니다. (시간이 좀 남았거든요)
뭐. 정신없이 가서, 비몽사몽간에 마사지와 섭스를 받고 나왔지만
처음 입장할때부터 느꼈던 좋은 기분 때문에 상쾌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
안 끼는데가 없는 짱구
은정이 유명하저 ㅋㅋ저도 본지 꽤 되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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