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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희영이를 본다는 생각에 집에서 나설때부터
설레이면서 갔네요.
문을 열자마자 상큼한 미소를 날려주는데,
제가 제 감정을 잘 표현하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속으로는 엄청 반가웠는데, 티를 안냈나봐요 ㅎ
그래서 희영이도 첨에 아는척 안했다고했네요 ㅋ
기억은 나는데, 혹시 아니면 민망해할까봐 ㅋ
몇달전에 봤다고 하니까 더 반겨주네요^^
솔직히 볼 기회가 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암튼 반가운 스킨십 계속해주고, 대화좀 하다가 샤워
하고 나오니, 올탈로 제 품에 안기네요
그냥 그렇게 옆에서 안고 있어도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제 옆에 착 안겨서 키스를 하는데,, 서로 공격적인 키스에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ㅎ
그렇게 좀 안다가 키스하다가 하면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좀 받다가,, 받는데,,, BJ받을때 아이컨택해주는
희영이,, 그 모습을 그냥 눈으로만 본다는게 너무 아쉽다고
하니 웃네요 ㅋ 정말 사랑스러워요.
제가 역립할때는 최대한 자기 다리를 벌려서 더 잘보이고
잘 빨수 있게 해주는 자세,, 좋습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역시나 아이컨택하면서 하는데,,
그냥 초반에 쌀뻔하다가,, 위기 극복하고
이자세 저자세 다 해보고, 정말 간만에
폭풍섹스하고 다리 후들거리면서 건물을 나온거 같네요 ㅋ
적극적인 언냐군여 ㅎㅎ 온니여탑잘보고갑미닷
ultra8375님^^
오래만에 보면 반기는 언니와 퉁퉁거리는 언니가 있죠.ㅎ
하지만 다시보면 누구나 더 좋은 감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희영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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