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화곡 타입
아가씨 예명 : 예슬
화곡동에도 건마가 생겼네요.
우선 원가권 지원해주신 화곡 타임과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후기 늦어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여행 일정으로 인해 급히 오니라...ㅠㅠ
화곡동에는 건마가 생소해서 바로 원가권 시도하고 달려보았습니다.
위치는 화곡동에서 나름 유흥?으로 유명한 복개천에 있습니다.
근처 주차가 쉬우니 차 가지고 가시면 크게 불편한 없을 겁니다.
[실장님]
처음 통화하고 나서부터 굉장히 호감이였습니다.
단 한번의 통화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쉽지 않은데
여기실장님은 통화 몇번으로 무언가 신뢰가 갔습니다.
건마 실장이라는 직업도 나름 영업직군으로도 볼 수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마음을 뺏을 수 있으시는분으로 보입니다.
똑같은 가격, 똑같은 서비스라면 거리 이런건 집어치우고 이 실장님을 택하겠습니다.
실장님을 후기에 담는건 처음인것 같네요^^;;
[연 관리사]
건마 관리사분들은 늘 복장이 야시시 합니다.
들어오자마자 흠칫! 했지만, 그래도 마무리 15분을 위해 얼굴 처박고
몸을 맏겨 보았습니다. 나름 조그만한 체구를 이용하여 밟아주는데, 체구가 장점으로 다가오는 안마 기술이였습니다.
최근에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어깨 중점적으로 요청해서 어깨를 들어갔는데
그 때 부터, 몸이 풀리더니 저도 모르게 아프지도 않는데 신음 소리가 계속 터져나와서
관리사분께서 피식피식 웃으시는데...뭔지 모를 민망함이...ㅠㅠ
그리고나서 마지막은 탈의 후, 오일 발라서 진행해주시는데...
흠...쩝...몸이 풀려서 반응이 안올줄 알았는데 바로 기립!!
그 후, 똑똑 노크 소리...
[ 예슬 ]
원피스 차림에 선이 얇은 몸매에 예슬씨 들어옵니다.
자연스레 두피 마사지(이건 좀 어설픔 ㅋㅋㅋ)부터 시작해서 관리사님과 바톤 터치 후
탈의하는데....
이 분은 얼굴은 중상으로 치면 몸매는 상상! 무조건 몸매 보고 접견해야하는 언니입니다.
어두워서 정확히 보이지는 않는 피부색이지만 갸녀린 허리라인에 볼록한 가슴.
이건 백프로 새하얀 백옥피부까지 갖췄을거란 판단이 100% 들었습니다.
그래서 입으로 받기보다는...몸을 터치하고픈 마음에...
그냥 제가 한다고하고, 저는 보다 많은 터치를 선택했습니다.
최대한 버텨볼려고 안간힘 쓰면서 한 부분은 미안합니다 예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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