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화곡타임
아가씨 예명 : 소희
일단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어제 달렸습니다^^
낮에 달렸는데 타임에 전화하니까
지하철에서 걸어서 올려면 시간이 꽤 걸린데요.
그래서 차에 시동걸고 출발했죠^^
주차할곳은 많고요^^
새로 리모델링한곳인가봐요.
벽지도 새거고 다 새거입니다^^
무료권 쪽지 보여주고
라커에 옷넣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맛사지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ㅎ
잠시 기다리니까
파마머리의 전형적인 아주머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ㅋㅋㅋ
어디가 가장 아프냐고 물어보길래
당연히 목과 등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맛사지 솜씨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ㅋ
조금 아프지만 나이가 있고 경력이 20년이 넘으신지라
꼼꼼하게 아픈곳을 잘 찾아서 뭉친근육을 풀어주시네요 ㅎ
그리고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된 전립선타임...
조루있으신분들은 쌀겁니다...
나이가 있으신지라 남자를 너무 잘 다룹니다...
그대로 사정하고 싶었지만 서비스 언니가 잠시 후 들어오기 때문에 잘 참았습니다 ㅋㅋㅋ
똑똑 소리가 들리고 아담하고 귀여운 소희양이 입장을 합니다 ㅋ
장관리사님은 퇴장...
몸매는 통통하지만 얼굴은 정말 순하게 생겼네요 ㅎ
올탈을 하고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나이가 어려보여서 나이 물어보니까 25살이라는데...
서비스는 능숙하네요 ㅋ
그리고 BJ를 굉장히 오래해줘요 ㅎ
한 10분동안 BJ를 해줍니다 ㅎ
목까지 다 삼키는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게 깊게 애무를 해주고요 ㅋ
저의 고환도 낼름 낼름 애무를 잘해줍니다 ㅎ
꽤 오랜시간 BJ받고 젤 발라서 위아래로 탁탁탁 하면서 저는 발사!!!
소희양이 분출물을 조심조심 닦아내고
이런 저런 얘기하고 저는 퇴장을 합니다 ㅎ
샤워하고 나갈려는데 실장님이 악수를 하면서 후기 잘 써달라고 하시네요 ㅋ
당연히 잘 쓰겠다라고 대답했습니다 ㅎ
다음번에는 거래처 들렀다가 밤에 와봐야겠어요 ㅎ
무료권을 정말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타임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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