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니저 후기가 왜 없을까요?
다들 저처럼 후기 안쓰고 숨겨놓고 보기 때문 아닐런지....
보고싶어서 후기 쓰기는 첨이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한달정도 됐을겁니다.
잠시 쉬고 있죠.
에이스라 해서 예약하고 잔뜩 기대하고 기다리는데 입장하는 순간 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160초반의 키에 슬림하고 아담한 싸이즈에 이쁘기까지 하고 비흡연에 더할나위 없더군요.
그냥 일반인중에 이쁜 아가씨라고 해야 하나?
뭐라 표현하기가 좀 애매한데 암튼 길거리에서 보면 다시 보게되는 이쁜 얼굴입니다.
와꾸로 따지면 역대 탑3 탑5가 아닌 제기준에 그냥 탑입니다.
에이스라 그런지 약간 소프트하면서도 잘 받아줍니다.
보여줄거 보여주고 스킨쉽도 다 받아주고 입술 흡입력도 좋구요.
가슴은 꽉찬A정도이고 무엇보다 엉덩이가 예술입니다.
하얗고 부드럽고 풍만하고....
한가지 아쉬운게 뜨믄뜨믄 출근하다 이제는 한달 넘게 출근을 안한다는거죠.
처음처럼 에이스들 거의다 봤는데 태희 본 이후로는 다른 매니저는 눈길도 안갈정도로 이쁩니다.
평범한 일반인 같으면서도 이쁜 태희가 보고싶네요.
이쁜데 출근을 안하면 소용이 없는데...ㅡ.ㅡㅋ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 박아 드립니다~~.
처음처럼 와꾸 태희 후기를 보니깐 그 옛날 분당 수내 와꾸 레전드 태희가 생각 나네요...ㅎ 부천쪽은 넘사벽이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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