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녀를 떠나보낸후 새로운 처자를 찾아 헤메던중
오후 12시 30분경에
앙톡에서 이따 저녘 6시에 보실분 이라는 톡을 보고
아 ㄱㅐ인이구나 하는 감이와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토요일인데 주말 알바를 하는중이라
일끝나고 보려한다고 하더군요
6시30분에 상동 세이브존에서 만나기로 하고
라인을 교환합니다.
시간이돼서 차끌고 상동으로 고고
우리집에서.직진으로만 쭉 달리면 돼서 금방 도착합니다.
차는 근처에 주차하고 걸어서 세이브존 뒷문으로 가서 기다리는데
안오네여 ㅡㅡ
낚시인가하고 다시 어플에 접속 서치를 하는데 라인으로 보이스톡이 오네여 잠시 기다리니 처자 스키니진에 이더운데 가디건을 입고 나타납니다.
근처 호텔이지만 규모는 모텔인 호텔로 가서 대실 끊고 입장
처자는 항공쪽 공부를 하는 대딩이고 영어 학원비 때문에
구했다고 하네요
외모상으로는 약간 도도한 인상
광대뼈를 다쳐서 입을 벌리기가 힘들어서 키스랑 오랄을 제외하고
1 -12로 낮춰서 봤다고 하네요
옛날에 조건하다.사진찍혀서 협박 당했다는 말을 해서 차마 인증은 못했습니다.
샤눠하고 나오는데 역시 165 48의 스펙답게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 가슴은 꽉찬 에이정도
키스는 안된다해서 뽀뽀만 겁나했어요 처자는 제꼬츄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제가 애무 시전 잘 안느낍니다.
보징어 없고 털관리 잘된 깨끗한 보지라 열심히 빨았는데 반응이
별로 없네요
혀를 질에 넣어서 휘저었더니 흐느낍니다.
보빨 어느정도 하다가 손가락 집아넣고 시오후키 시전
애무할때는 목석이더니 이건 느끼나 봅니다. 매달려서 신음하네요
뭏어보니 자기는 애무는 별로 못느끼는데 삽입하면 느낀다고 합니다.
시오후키 한참 하다가 처자가 힘들어하길래 콘안끼고 그냥 넣습니다. 콘필이라고 했는데 그냥 보지도 깨끗하고 일반인이라
노콘시도해봤는데 처음엔 콘하라고 하더니 넣으니까 그냥 아무말
없어서 체위 여러번 바꿔가며 진행
좀 오래 했는데 쪼임은 별로지만 물이 진짜 많더라구요
물없는 여자 만나면 하다가 죽는 경우가 있곤 한데
물이 많아서 좋았어요
찌걱거리는 소리도 좋고
끝나고 한참동안 안고서 처자는 내꼬츄 만지작거리고 전 뽀보시전하고 하면서 얘기나누다가 밥먹고 헤어졌네요
또 볼려고 했는데 콘돔얘기해서
콘사가지고 간다고 했는데
갑자기 당일날 이제 이런거 안한다고 라인탈퇴해버려서
못만났네요
장기녀로 만들려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역시 룰을 잘지켜야 했나봐요
ㅠㅠ
제가 조건하면서 나름 지키는 철칙이 있는데
내상 수없이.당하면서 생긴 나름 노하우랄까
1. 통넘어가는 뚱은 아무리 싸도 절대 안본다
2. 자주 구하는 애들은 안본다
이건 며칠 어플 돌리면서 지켜봐야합니다
그리고 그런애들 전 톡보내고서 차단해버립니다 ㅎㅎ
3. 맨날 올라오던 애들 말고 첨보는 애 보이면 바로 컨택시도
4. 네고는 일단 한두번 만나고 나서 시전
님들 끈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잘찾아보면 좋은 처자 있습니다.
급하다고 서둘러서 보면 내상당하기 쉬워요
급할때는 차라리 업소가 낫습니다.
후기 잘읽었습니다^^
잘보고갑니다~~ㅎㅎ
키스도 안되는애가 뭐가좋타고 또보나요..ㅎㅎ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흠~~ 인천 .부천 일때문에 가보면 이쁘애들 많더군요 ㅎ 그쪽애들한테 관심이 많은데 각목 만날뻔한적이 있어서 인천 부천은 왠지 정이 안가는데 그래도 얘기 들어 보면 인천 부천애들이 괘안타고 하는데 흠~~ 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한번 조건맛에 돈맛들으면 절대못끊는게 조건녀들이라
또구할겁니다ㅎ
찾아서 박아봐야겠네요 ㅎ
잘보고갑니다~~~~ㅊㅊ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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