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종로 S 스파
오랜만에 스파를 또 다녀왔네요
근래에는 키방이랑 오피를 몇번 달렸었는데... 확실히 스파만의 매력도 있는 것 같습니다
키방이나 오피에서 20대 초반 언니들이랑 꽁냥거리는것도 재미는 있었지만
탕이랑 사우나에서 몸도 좀 지지고... 시간 압박없이 여유 있게 즐기는 것도 좋더라구요
S스파가 그 중에도 가장 가깝기도 하고 괜찮아서 다녀왔습니다
직장이 강남이라 강남권도 다니지만... 집은 이 근처라 쉬는 날은 여기가 좋아요
여유있게 방문해서 결제하려고 하니 대기 좀 하셔야하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괜찮다고 ^^ 일부러 그렇게 온거라서 ㅎㅎ
샤워하곤 사우나하다가 천천히 나오니 2~3분만 더 기다리면 된다고 합니다
몸도 찌뿌둥한게 조금은 풀어지고 방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받으니 몸이 진짜 확 풀어집니다
특히나 허리, 뒷목등... 현대인의 고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어느정도 좀 나아지네요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꼴릿하게 한번 세워주시고 언니가 들어오면 교대하고 나가십니다
들어온 매니저는 수빈 매니저~
키도 꽤 큰편에 몸매도 불륨감이 장난 아니라서 레이싱걸 보는 줄 알았네요 ㄷㄷ
아마 와꾸매니아분들은 지명 많이 하실 듯 하네요
옷태도 잘 받는데 벗으니까 더 지립니다... 비주얼로는 아마 떡스파 상위 1% 일 것 같네요
인사만 빠르게 나누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가는데 이쁘니까 서비스를 잘하고 뭐고... 마냥 좋습니다
BJ를 받으면서 언니 얼굴을 바라보는게 이렇게 행복할 줄 몰랐네요
BJ 좀 오래해달라고 하니 알까시까지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그 뒤 장비차고 합체하는데... 긴 다리로 저를 꽉 껴안은채로 저를 계속해서 끌어당깁니다
언니가 이렇게 제스쳐를 보내는데 저도 대충할 수가 없어서 정말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앞으로 뒤로 각종 자세로 해봤는데 저한텐 뒤로하는게 가장 잘 맞았습니다 ^^
나와서도 바로 집으로 안가고 수면실에서 좀 자다가~ 사우나 한번 더 하고 나왓더니
하루가 다 지나가버렸네요 ㅋㅋ
이래서 스파 다니나봅니다~ 강북 계시는 분들은 꼭 가셔서 수빈 언니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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