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마에 일이 일찍끝나서 생각 나서 눈팅 하던중
집 근방에 있는걸 보고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이 나비 매니저가 예약이 된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 잡고 달려갔습니다
달려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방을 안내 해주시더라구요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와서 잠시 기다리니 나비 매니저가 인사를 하면서 들어오는데 얼굴은 괜찮은데 몸매도 괜찮은 부분!! 거기다가!!
프로필에 한국어 고수 라고 적혀있어지만 저는 그래도 한국어를 잘 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노노 생각을 부셔버리는 한국어 실력과 어색함없는
대화에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는데 나비가 스~~~을 손으로 저를 눕히고는 자연스럽게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애무스킬을 발동
똘똘이가 본능에 충실이 일어났!!!!! 한 모습을 보고는 웃으면서 BJ를 해주는데 ㅗㅜㅑ~ 탄성이 절루 나오는데 스킬이 좋아요~~아주 좋아요!!!
기분좋게 받으면서 제가 역립을 시도하니 시원하게 체인지 하고는 ㅅㄱ부터 ㄲㅇ까지 열심히 하는데 반응이 어우~ 반응만 보면서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뭐있습니까 장갑을 쓸려니간 나비가 씨워주더니 합체!!!!!!
여상으로 시작을 하고 정상으로 하면서 키스를 할려다가 안받아줄려나 하면서 머묻 하니간 먼저 들어오드라구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하는데 몸매가 괜찬은데 반응도 좋으니 더이상
못참고 스피드업~~~!!!!!! 파이~~~~~어~~~!!!! (! . !) 마무리를 하고 나비를 보면서 (_ _)뭔가 아시운 표정을 하고 있어는데
나비가 웃으면서 샤워하러 가자 이러더라구요 생각하니 나비가 동반샤워가 있더라구요 그래!!!대답하고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방에서 옷을 입으며 잠깐 대화하고 갈때도 웃으면서 안녕히가세요 하는데
조만간 시간 내서 다시와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총평의 시간~~~~~@.@
얼굴: 상
몸매: 상
마인드: 상상
제가 다른곳도 가보고 했지만 처음으로 후기를 적어야 겠다고 마음 먹을종도로 괜찮았습니다
이상 별볼리없는 초보 후기작성자의 후기였습니다~~~ 좋게 봐주셨다면 추천과 댓글 그리고 지적은 초보 후기 작성자를 키워주는 원동력입니다!!!!!(앙~감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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