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명 : 여의도 리버힐링
접견 매니저 : 혜수
접견일 : 주간
후기내용:
여의도에 좋은곳이 있었네요.
첫방문입니다.
원래는 그옆에 사우나는 몇번 간적은 있는데 그 옆에 이런곳이 있을줄은 ㅋㅋ
등잔밑이 어둡네요 ㅋㅋ
낮에 가서 할인받고 가장 기본코스로 계산했습니다.
실장님이 출출하냐고 여쭤봐서 조금 배고프다고 하니
식권을 주네요.
바로 옆길로 가서 찜질방 식당가서 식사하라고.
뭐지... 완전 득템 했습니다 ^^
완죤 친절한 실장님 완전 감사합니다 ^^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사우나 가서 씻고 나와서 다시 마사지실로 갑니다.
건식과 아로마로 1시간을 먼저 받았습니다.
관리사이름이 고였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마사지사님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셨습니다.
간혹 척추건드리면서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고관리사님은 척추 옆 1mm옆쪽까지 직접 건들지 않고 다 풀어줍니다.
스킬 장난아니네요
거의 잠들라고 할때 1시간이 지나버리네요.
어느새 제 똘똘이는 관리사님 덕분에 발기되있는상태
바로 매니저님 들어오십니다.
이름은 혜수
보고 있는것만으로 흥분될 정도로 몸매가 아주 훌륭하네요.
키가 다 가슴으로 간것 같네요 ㅎㅎ
키는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아담한 헤수가 베드로 올라와 애무를 해주는데 앙증맞게
잘 해줍니다.
그 작은 입으로 제 똘똘이를 빨때 완죤 이뻐보입니다~
그렇게 입에 한바가지 싸고 찜질방가서 2시간정도 자고 나왔네요.
자주 갈것 같아요 ^^
※방문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팁.
같은돈내고 시설좋고 수면까지 가능한 곳을 원한다면
여의도 리버힐링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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