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긴 연휴에는 하루쯤은 여자 만나서 물도 빼고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
금요일 밤... 조금은 사람이 많긴했지만 저는 꿋꿋이 혼자 달리고 왔습니다 ^^
카운터 뒤 대기실에 있다가 방으로 들어가는데 제 뒤로 3분이 더 들어오더라구요
방에서 씻고나서 인터폰하니 관리사님이 정말 1분도 안되서 들어오십니다
뒤에 손님들이 계속 있어서 대기하고 계셨다는 후문...
마사지 받는데 역시나 마사지도 훌륭합니다
시간도 조금은 늦은 시간대인데다 손님들도 많았어서 힘들었을텐데
그런 기색은 거의 없고 시원하기만 하더군요
심심하신지 대화도 걸어오시고 ~ 마사지도 괜찮으냐고 계속 물어보십니다
너무 시원하게 받아서 팁까지 주머니에 있던 만원짜리 하나 챙겨드렸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매니저 언니가 노크합니다
관리사님은 정리하고 나가시고 나가신 문으로 매니저언니가 들어옵니다
라희 매니저였구요
와꾸는 뭐... 호불호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쁜 얼굴인건 맞습니다
몸매도 보통의 스탠다드 몸매에 가슴도 괜찮고 엉덩이도 괜찮습니다
제일 괜찮은 건 마인드 ^^ 서비스도 출중하고 ~ 적극적인 애무가 일품입니다
거기에 신음이 섞인 섹반응도 아주 좋았습니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고 언니가 리드해주는게 참 좋았습니다
자세도 제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오고 예비콜이 왔는대도 재촉하지 않는것도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바쁠 것 같아서 제가 빨리 나가도 된다고 하니 고맙다고 안아주고 나가네요
나오는 길에도 대기실에 손님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확실히 불금의 밤은 사람이 많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달 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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