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4대 FKK(Oase/palace/sahrk/mainhattan)
중 맨하튼을 제외한 3곳을 다녀왔습니다.
워낙 후기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서 저는 간략하게 개인적인 소감(?)정도 남기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서양인보다 동양인을 선호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상대적으로 쉬움)
그리고, 풀 서비스는 쇼부보기 나름이나 보통 200유로 정도 하는듯 합니다. 입장료 이외에 기본 50유로 보통 100유로 정도를 선호합니다. 2:1의 경우 200유로 정도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간략하게 비교해보겠습니다.
1. palace
: 제가 방문했을때, 주로 중국인 들이 많았으며, 수질도 별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기준에선 타 사우나 대비 비추합니다.
2. OASE
: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질은 괜찮았습니다. 단점은 언니가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전 지폐로 5유로로 해결했습니다)
3. SAHRK
: 개인적으로 수질이 가장 좋았던 곳입니다.
아쉬운 점은 휴식을 할만한 공간이 많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무료 제공되는 음식은 제일 맛있었습니다.
휴게 공간이 좀 필요한게, 처자들이 워낙 많이 달라 붙기때문에 좀 쉴 공간이 필요하긴 합니다.
이 3군대중 1군대를 추천하라면 Shark를 추천드립니다.
팁으로
단체로가면 좋은곳은 OASE 입장료 할인이 있으며, 재 방문시 입장료 할인 쿠폰 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이상 간략한 후기였습니다.
인생에 한번쯤 경험해봄직란 곳입니다.
2주전에 택시타고 오아제 가는데 택시기사가 샤크가 여대생 나오고 물이 좋다고 자꾸 강추하더군요.
결국 오아제를 고집했습니다만 담엔 샤크도 가봐야겠네요.
저도 지금 대세는 Sharks 라 생각하네요 Sharks 도 매주 수요일 입장료 50€ 에 이용할수 있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최근엔 기상이변? 때문에 여름에 좀 덥습니다.
아마 에어컨이 없는 것도 있을수 있어요~
프랑크푸르트를 몇 번이나 들락날락했어도 일 때문에 가서 그런지 중앙역 지날 때 가이드가 여기는 유흥가라고 해서 알았네요.
낮에 전시회장에서 종일 일하면 밤에 나가고 싶어도 힘들어서
밤엔 그냥 곯아떨어져 버렸죠...
중앙역 근처는 홍등가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은 언젠가는 꼭 가봐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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