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황제로 군림했던 나는~
얼마전 로마가 문이 닫혀있어서~
이제 그만 갈때가 되었군하고 이제 동대문구 근방의 나이트는 어디로 가지~
고민하고 있었다
30~40 줄리아나가 오픈을 하였다,
장한평 국빈관 맞은편 농협건물끼고 돌아 100미터쯤~
예전에도 나이트가 종종있었던 건물이었지만
국빈관의 네임벨류에 밀려 반짝이었을뿐~
금요일에 방문했지만
역시나 금요일에 사람이 이렇게 없는 나이트는 처음봤다~
물론 시설은 새로오픈한곳이라 그런지 상당히 깔끔하게
요즘 클럽식으로 꾸며지긴 했다.
대략 전화번호 5개정도 따서
새벽까지 놀다가 그냥 집에갔다.
다음날 5명에게 동시 문자를 보냈다.
니가 날 가볍게 볼까봐
말못했지만 술한잔 더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주말이고 너랑 저녁먹고 싶다~
3명이 콜문자가 왔다.
좆됐다~
되도 않는 뻔한말로 그나마 괜찮았던 한명을 제외하고
담에 보기로 했다.
스파게티먹었다
나는 운전해야되니 땡기면 너는 와인마셔도 좋다.
1병 다마셨다.
집에 매너남 모드로 데려다주었다.
집에 가려는데 자취녀인줄 몰랐다.
나만먹어서 심심하겠다.
우리집에서 소주먹고 대리불러가~
게임은 끝났다 대리는 무슨 대리
소주4병을 먹었고 그냥 잠들었다.
새벽녘에 눈떠보니 조이스틱을 만지듯 똘똘이를 만지고 자고있는 그년!
그냥 벗겨서 먹고 다시 잤다
눈떳다 또 쑤셨다.
눈떳다가 또 쑤셨다.
1시가 넘었다 짜장면 시켰다.
먹고 담배피고 또 쑤셨다.
그렇게 회당 10만원이라고 생각하고 4번하고
빠빠이 하려는데 오늘도 자고 가란다.
일요일까지 10번은 한것같다.
더이상 나올게 없다.
꿈틀대는 느낌만 있지.
현자타임이 3일이 왔다.
그리고 또 문자왔다 이번주는 금요일저녁에 올 수 있냐고
가면 또 일요일에 집에 오겠지~!
난 또 내일 콘돔 10개를 준비할 예정이다.
정말 이정도면 손만 잡고 자도 소원이 없겠다 하는 여자였더라도.
이런 상황이 되면. 금요일이 오는게 기쁘기만 하지 않을듯..
대박이네요 ㅎㅎ``
2박3일 감금되는 거는군요. ^^
콘돔을 왜 하시나요? 질외사정하시면 될텐데...
수술비 몇번줘서 그럽니다. 차에 항상 콘돔을 비취하고 다닌답니다. 혹시 모를 카섹을 대비해서
예전 강북지킴이 우두머리가 생각나는군여
능력자능력님
진부하지 않은 표현력! 무릎을 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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