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하게 할줌마들이 답장을 잘 해주네요
지역은 독산
스펙은 49 165 58 쯤이니 느낌상 살짝 통입니다
1회 10을 불렀고 2회 12라네요
돌싱이고 출근이 빨라서 일찍 퇴근 후 만남을 찾나봅니다
입사 가능하고 노콘도 된다는데요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아, 그리고 제 취향이 또래 또는 연상입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은 딸 같고 자식 같아서 잘 안됩니다.

쌍꺼플이 수술을 했는지 엄청 두껍습니다
볼살은 쳐지기 시작했고요
노페이노게인님이 본 사람과 비슷한데 나이만 3살 정도 차이가 있고요
키 몸무게 서식지(광명 독산)도 비슷합니다
이분 금욜날 톡 보내고 답장 없길래 잊었는데
일요일에 뜬금 없이 어떻게 볼거냐고 묻길래 씹어줬더니 톡 삭제했네요.
제가 토,일요일은 누구 장례식같은거 아닌 이상 핸드폰을 안보는 타입이라서..
암튼 검증 불발입니다. 다시 연락 되면 시도해보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유령신화님은 주중애만 달리시는 건지요?
(달림비가 꽤 드실 듯 합니다.)
그런데 주말에 폰을 안 보는 습관은 매우 좋은 거죠. 눈도 보호할 수 있고 말이죠.
식당 아줌마라는 제보가 들어오긴 했습니다.^^
주말이나 휴일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평일에 만날 약속이 된 분만 만납니다.
공휴일과 토요일에는 개인적인 볼일 외의 업무, 급만남등을 하지 않습니다.
정확하시군요.
그래야 나중에 뒤탈도 없죠.
지금 앙톡에서 또 아줌마(이번에는 40대 초반)랑 대화 진행중입니다.
키 큰 통통 느낌이 나네요.
보통 이런 경우, 키도 큰 통통이 아니라 키만 큰 통뚱이 나오는데,
일단 대화를 이어 나가야겠습니다.
후기가 기다려지네요^^
나이,스탈 다 좋네요~~~
나이,스탈 다 좋네요~~~
식당에서 일하는 아줌마 입니다.
앗, 혹시 만나보셨나요?
저도 근무시간을 보니, 직원식당이나 구내식당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이선혜라고 뜹니다
할줌마님~~이분 아직 안만나보셧어요?
키,몸,나이 다좋아서 관심이많이가네요!!!
왠만큼 괜찮으면 이런분 오래 지속적으로 만나고싶네요!!!~~~그맘 아시죠? ㅋ
안 봤습니다.
날 더워지면 더 안 볼 듯 합니다.
혹시 초희라는 이름을 쓰는지요?
맞다면 제가 아는 아줌마가 맞네요.
아니오, 카톡 상은 다른 이름입니다.
제 사무실이 가산동인데
한번 다녀올까요?
어제 카톡 아이디 제꺼를 주니 친추 하더군요.
할줌마꺼는 제가 모릅니다.
앙톡 아이디는 행복합시다
49세입니다.
강남역 기준으로 12km거리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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