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한잔하다 마사지땡경 요즘괜찮은 타이 마사지있냐고
했더니 친구가 얼마전 여탑에서 보고 갔다왔는데 가성비
끝내준다고해서 여탑에서 후기보고 방문했습니다
제가 마사지 중독이라 보통 일주일에 2번 에서 3번 받으러갑니다
샵에 도착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룸을 안내해줍니다
씻고 방에누워있는데 노크와함께 지나 입장 귀엽네요
뒷판부터 마사지해주는데 압은 약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열심히 해주는거같아 괜찮았습니다
대화는 저의 짧은 영어로 약간 했는데 잘 웃어주네요
술먹어서 그런지 웃는모습이 예쁘네요
가성비 좋은 곳이라 자주 방문할꺼같네요
다음엔 압이 좀 센 매니져로 봐야겠네요
인생타이에 예전에 참 좋은 친구들 많았었는데 요즘은 좀 아쉽네요
그래도 가성비는 나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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