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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인증포함- 즐달!! 테란후기!!!

    제휴 업소명
    남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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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잔이건 두잔이건 술만 마시면 꼭 거쳐야 하는 코스인듯

    또 그렇게 뭔가에 끌려 테란으로 향합니다.

    처음 갔을때 보다 점점 시스템이 조금씩 확실하게 자리가

    잡힌거 같아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많은 언니들로 인해 수준급 미모의 여러 언니들을 갈때마다

    매번 바꿔서 볼수 있다는 것이 테란이 가진 장점중에 하나이고

    그래서 그 맛에 자주 찾곤 합니다.

    좋은 초이스 보여 주시리라 태수님을 신뢰하며

    과연 어떤 언니로 만나 볼수 있을까 기대를 하고 애타게 초초한

    마음으로 초이스를 기다려 봅니다.


    많고 많은 언니들 중 아직은 때가 덜 묻어 보이는 백색 도화지를

    연상케 하는 언니로 초이스 합니다.

    그런데 이 언니 만나 본 결과 왠간한 경험자들께서 무자비하게 들이댄다 하더라도 

    이 언니 끝을 알 수 없는 굉장하고 충분히 무서운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무궁무진 한 상태라고 해야 할까요? 


    내가 과연 얼마만큼의 만족을 줄수 있을까 하며 열심히 헌신하고

    집중하며 노력하던 모습은 급기야 나중엔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고 맙니다.

    너무나도 노력하던 모습에 문득 든 생각이지만 한편으론 그녀도 똑같이

    먹고 살려고 나와서 힘들게 노력하는 것일텐데 또 나도 밖에선 그녀와


    같은 현실이라는게 분명하고 지금의 이 현실이 그렇게나 너무도 각박한것일까...

    안타까운 상황에 문득 그런 생각까지도 하게 됩니다.

    나름의 배려로 평소에 선보이던 악마같은 들이댐은 패스를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도 피우고 다정하게 손길도 나누며 그녀와 함께

    시간을 즐겨 봅니다.


    저의 배려를 느꼈던 건지 끝까지 만족감을 주려 했던 그녀 모습에

    고마움까지 느끼게 됩니다.

    평소처럼 무자비하게 들이대다 끝이 난 방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하나라도 더 만족시켜 주려 온 신경을 쏟던 그녀로 인해 이번 방문은

    다른 느낌에 즐달을 하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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