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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혼자 열심히 달리다가
5월에는 가정의달이라 돈을 너무 많이 써서 한달을 통으로 쉬다가
이제서야 달릴 기회가 생겼네요
차범근부장님에게 오랜만에 전화를 하고 커피한잔 사들고 방문했습니다
룸에서 차범근부장님과 커피한잔 마시면서 잠깐 대화를 한후
초이스를 했습니다~
사실 보고 싶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출근을 안한 아이도 있고
방중인 아이도 있어서 그냥 새로운 아이를 보기로 했습니다
3조정도 봤는데 확 들어오는 친구가 없더군요
그냥 패스를 했고 그 다음으로 한두명씩 들어온 친구는
차범근부장이 보여주기만 하고 별 얘기없이 패스를 시키더군요
그러다가 20대 중반의 깨끗하게 생긴 아이를 보여준후
혹시 마음에 드냐고 차범근부장님이 묻길래 외모는 마음에 든다고 했더니
괜찮은 아이라고 한번 보라고해서 초이스했습니다
애교도 있고 목소리가 아주 간질간질하며
저희 찐한 말장난에도 귀엽게 요리조리 잘 피하네요
가슴은 수술을 한 C컵정도인데 꼭지가 작고 앙증맞네요
특히 티팬티의 엉덩이가 아주 찰져서
인사받을때 열심히 주물럭 주물럭 거렸습니다
혼자 온 남자라고 거리감 두질않고 잘 안기며
분위기 잘 맞춥니다~
한달만에 아이린 힐러한테 힐링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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