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하지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에 전주 동산동 타이 마사지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한 보름 만에 다시가서 "유후진"을 찾으니 없다고 합니다
아니 그럼 내가 회원님들께 구라 친게 되는거 아닌가 하고
실장을 살살 구슬러서 어디로 갔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평화 2동에 수성아로마로 갔다고 합니다
약 30분을 운전하여 달려 갔습니다
이여자가 쪼끔 당황 하더군요
약간 반갑기도 하겠지만
뭔가 요구를 할것 같은 부담 스러움이 있을 겁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역시 섹시 마사지 입니다
지 딴에는 별도의 서비스 인지
위에 올라 앉아 내자지에다가 보지를 대고 문질러 댑니다
물론 타월을 사이로 하고요
그런데 느낌이 색다릅니다
요냔이 질퍽하게 싸고 속에서 미끈덩거리는 느낌입니다
뭐 그럭저럭 마사지를 잘받고 왔습니다
좌표와 전번 올립니다
추천 드립니다.. 마무리는 어떤가요?
우리나라 말은 못해도 남여 간의 일은 문제가 없지요..ㅎㅎㅎㅎㅎ
예 우리말을 못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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