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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후기]정말 간만에 즐마사지 즐달 하고 나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화곡 TIME 잘생긴 실장님들과 아스님께 원가권 당첨 감사의말씀드립니다.


    5월 3일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쪽에 약속이 있어서 회사 반차 후 화곡으로 이동합니다~


    우선 주차장은 있으나 차는 3대 정도 댈 수 있는 정도인듯합니다.


    저는 갔을떄 주차가 꽉차서 바로 큰길에 공영주차장이 쭈욱~ 있고 거의 비어있어서 그쪽에 차를 댔습니다 저공해차량 등록되어있어서 주차비도 얼마 안나왔구요.


    지하 입구에 TIME 이라고 크게 간판이 붙어있어서 찾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문을 열고 지하로 내려가니 키크고 잘생긴 두분 실장님께서 인사를 주시네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차 한잔 하시겠냐는 물음에 제가 약속땜에 시간이 촉박해서 바로 샤워실로 안내 받았습니다.


    실장님들 너무 친절하고 좋네요. 퉁명스런 실장들도 많고.. 그런덴 사실 애지간한 미모의 언니들 서비스 아니면 두번다시 안가지만 여기는 실장님들 정말 친절친절 합니다 ㅎ


    샤워 후 바로 나와 안내 받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상탈만 하고 대기 약.. 3분? 정도 하고 있으니 관리사 언니가 들어오는데..


    제법 많은 건마 업소 다녀봤는데 마사지 해주는 언니 미모가 지금까지 다녀본 곳중 TOP 이었습니다 성격도 엄청 밝으신데 말도 잘하시고 게다가 예쁜 얼굴에 감탄하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사 언니 얼굴만 바도 꼴리더라구요 ㅎ 옷도 세라복에 치마 안에 맨살로 들어오시는데 마사지 해주시면서 팔에 스치는 허벅지 감촉에... 손넣고 싶어 혼났지만 마사지사 언니라 참으면서 마사지 받습니다..


    강중약 압도 물어봐주시고 아주 마음에 들게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지잉~ 하는 벨이 울리자


    "오빠 엉덩이 들자~"


    하며 바지를 탈 해주시면서 손에 오일을 발라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전립선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자지부터 불알, 전립선까지 손에 오일발라서 아주 야무지게 만져주는데 쌀까바 혼났습니다 ㅎ


    전립선 마사지 중 힐링타임 언니가 들어오네요~


    아래는 미모의 마사지사 언니가 자지 만져주면서 위에선 힐링타임 언니가 귀를 만져주는데 여자 두명한테 서비스 받는 기분에 좆이 불끈불끈 합니다 ㅎ


    잠시 후 마사지사 언니 나가고 힐링타임 언니 가 조명을 줄이면서 옷을 올탈을 합니다~


    힐링타임언니도 예쁘네요. 가슴도 C~D 는 되는듯한데 몸에 군살없이 잘빠지고 A급 언니더라구요

    (추가)=== 힐링타임 언니는 유리 라고 합니다 ^^ 정보감사합니다~===


    BJ도 수준급이고 느낌 좋게 빨아줍니다.


    서비스 받는 도중 가슴이랑.. 보지는 당연히 만지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털있는 위치까진 만지면서 손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언니가 BJ 후 쌀거같으면 말하라면서 손으로 쳐주기 시작하는데


    한손은 딸을 쳐주면서 다른 한손은 자지와 불알 사이를 지그시 눌러주면서 움직이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쌀거같애~"


    라는말에 입으로 좆물 받아주면서 청룡 태워주는데 신음이 절로 나옵니다.


    서비스 후 힐링언니가 옷도 손수 입혀주면서 아주 친절하게 인사 해주네요~


    정말 여기 친절 하나만으로도 너무 마음에 드는데 관리사님과 힐링언니까지 모두 정말 마음에 쏙 드네요


    다음에 친구들과 다시 찾기로 실장님들과 약속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퇴실 했습니다~


    원가권이 아니더라도 곧 친구들과 재방문 하겠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른 옵님들도 서둘러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P.S : 언니들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단걸 나오면서 알아챘습니다 ㅠㅠ 다음에 친구들과 방문하면 꼭 언니들 이름 물어보고 리뷰 다시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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