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미시들의 루나+라라 매니저는 육덕 글래머 몸매에
극상의 서비스와 마인드로 중무장한 처자였습니다.
코스는 쓰리썸 애널코스.
정말이지. 큰맘먹고 했습니다. 비싸서 ㅠ.ㅠ
그래서 후기들을 정말 많이 정독하고 고른 매니저가 루나와 라라였습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받고 난후 느낀거지만,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대박이였습니다.
둘다 피부는 하얗고 미시입니다.
루나는 큰 키에 새댁 느낌. 라라는 작은 키에 섹끼 넘치는 느낌.
둘다 착하고 마인드가 ㅎㅎㅎㅎㅎㅎㅎㅎ
둘다 엉덩이도 크고 애무가 정말 하드합니다.
두명이 동시에 발가락 빨고 자지 빨고 똥꼬 빨고. 둘이 아니고 하나네요.
황제느낌이란게 이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홍콩 다녀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이 스르륵 감기며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ㅋㅋ
두명에게 전신망사를 신겼기에 눈요기도 좋았습니다. 두명을 눕히고 동시에
보빨해줌. 두명다 백보. 클리를 만지면서 보빨해주고 키스하고 두명을 정자세로
눕혀서박고 여상으로 박힐때 한명이 내 가슴 빨아주고
뒤치기할때 한명 박을때 또 한명 클리 만지고
와.. 진짜 좋앗습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진짜 좋앗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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