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일 정확히 29일에서 30일 넘어가는 새벽 2시반쯤????? 최근 ㅁㅂㅈ 갔다가 내상 심하게 입어서 옆에있는 장미 가봅니다. 가서 최대한 젊은사람으로 라고 한뒤 호수 배정받고 대기탑니다. 한 30분정도 기다린거같네요... 들어왔는데 뭐 이번엔 저번보단 나쁘지 않아 안심입니다. 마인드가 좋으시네요 이야기 걸어주면서 하는데 또 술먹고 한지라 잘 안서니까 천천히 하라고 다독여 주시네요,,ㅋ,ㅋㅋㅋㅋ 즐달은 아니지만 나름 평타..?? 예명은 미란이라는데 한번 찾아가 보세요 시간대는 잘 모르겠네요 이제 될수있으면 ㅇㄱㅂㄹ는 안하려고 합니다... 돈이 좀 많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돈 조금 모아서 휴게나 가지요,.,. 휴ㅜㅎ
잘보고갑니다~~~
나이처묵고 둘이 댓글놀이하노.. 자괴감 안드냐 ㅋㅋ
자지나 부여잡고 딸이나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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