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셋이 술먹다보니 자연스레 야 어디갈래? 로 시작해서 결국 찾은곳이 정우실장
인계동에서 술마시고 정우실장님께 문의전화 넣으니 바로 픽업차량 보내주시네요
새벽 1시쯤??? 도착했던거 같아요. 피크타임 잘 피해서 오셨다고 20명좀 넘게 초이스 봤어요 ㅋㅋㅋㅋ
그냥 자연스럽게 마실만큼 마시고 간건데요 ㅋㅋㅋ
필터링 좀 하고 친구들끼리 속닥속닥 해보니 한 5명 정도로 압축
친구포함 저까지 셋다 5명중에 3명 추천 받았습니다.
제가 고른 파트너는 힐포함 165? 정도 되보이는 굉장히 슬림슬림한 보리였어요
절친들끼리 술자리 하고 와서 셋다 업텐션이었는데
보리 포함 누구 할거 없이 디게 잘 받아주세요 ㅎㅎ
대화면 대화 터치면 터치 노래면 노래 리액션 끝장이었습니다.
친구 하나가 한타임 더 연장하자는거 출근 떄문에 아쉽게도 바로 구장으로!
와꾸가 좀 업소필이 안나는 보리라 스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중상급 이상은 되더군요
쭉쭉 땡기는데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
다시 정신차리고 앞으로 뒤로 다시 앞으로 마무리!
회사 형들한테도 추천해줄만한 간만에 좋은 가게 찾았습니다.ㅋㅋㅋ
즐달 하셨네요..
미러 초이스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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