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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50대 할줌마들을 찾아 헤매는 할줌마 헌터입니다.
어제 신천역에서 "장미"아이디 할줌마를 보고 허망하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앙톡에서 한달 넘게 저 혼자 쪽지를 보낸 대상이 있습니다.
51세 할줌마더군요.
드디어 오늘 답장이 와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키는 158, 몸무게는 55, 가슴은 안 물어봤습니다.
전형적인 아줌마 몸매죠.
만남 같은거 해봤냐고 물어보니 했다고 하네요.
집에서는 섹스리스인데, 성욕이 좀 쎈 여장부 스타일 같습니다(톡 상 느낌)
아직 사진은 못 봤습니다.
페이가 좀 아닌데, 뭐 낮에 만나서 야놀자 여기 어때 등의 어플을 통하면 대실시간 5시간이 널렸죠.
4,5 시간동안 여유있게 하면 뭐 크게 비싼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횟수도 딱히 안 정했으니까요.
노콘질사, 입사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가족이랑 여행을 다니기 때문에 약속을 잡아도 안 될 경우가 있는데, 평일 낮이 좋다네요.
휴가 내고 한번 만나볼까 합니다만, 여기 보신 분 없으시겠죠?
차로 저를 픽업한다고 하니, 탈출이 좀 어렵기도 할 듯 해서 정보 좀 구걸합니다.
골프치는 할줌마를 구하는데, 잘 안되네요.
12~14년도에 여기서 흥했던 아우디밀프 종종 앙톡서 보입니다.
골프좋아라하고 나이도 맞고 슴도 튜닝해서 c~d니 관심있으시면 찾아보심될듯. 집은 송도고 보는건 월곶서보니 gps 적당히 조절하심될듯 (나이는 언제나 38~39세)
보던사람만보고 정 안구해질때나 앙톡키는것같으니 잠복좀 하셔야할겁니다
제가 앙톡으로 검색을 하면, 대략 15km선에서 멈춥니다.
그 유명한 월곶아우디녀는 아직 보질 못했습니만, 잠복 좀 해야겠습니다.
제가 조건 초기때 월곶 아우디녀 2번 봤었는데.
이상하게. 그때 본 기억이 전혀 나질 않는 상황입니다.
뚱뚱하진 않았던것 같은데
그외 얼굴, 섹감, 이런게 전혀 기억이 안난다는..
2번 만났다는건 제 기준 만날만 했다는건데.
왜 기억이 전혀 안나는지 모르겠네요.
왠만한 조건녀는 다 기억하는데..
미스테리중 하나입니다.
손을잘쓰죠. 빠는건못빠는데 쌀듯말듯하게 손으로 핸드잡해줄때 여상도 잘하는편이고
박던거빼서 빨게해도 잘빠니까요.
순수삽입만 30~40분찍어도 별말없으니...
김포에 골프치시는분 한분 계신데..
유령신화님
댓글 감사드리며, 쪽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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