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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지원해준 홍대사시미님
일산 샤넬 사장님 감사해요

마음이 첫인상
이쁘장한 얼굴에
구릿빛 피부를 가진 슬래머입니다
물한잔 얻어마시고 20분정도 대화를 합니다
어디서 왓는지??
무는일을 하는지??
호구조사를 하고
그외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이제는 플레이 할 타이밍
씻고 오라는 마음이
후딱 씻고 나와 누우니 가슴애무를 하며 손은 똘이를 만져주네요
마음이 가슴이 내 몸을 비비며 하체로 내려와
귀두를 살짝 맛보다 이내 바로
입안에 넣고 맛나게도 빠네요
발기가 되니 마음이가 먹고 싶어지네요
눕혀서 가슴을 맛보는데 꼭지도 크고 좋네요 한참을 맛을 봅니다 호롭호롭 ㅋ
하체까지 입술애무하며 내려와 소중이를 보는데
밑이네요 깨끗히 왁싱한 소중이
박고 싶은 소중이네요 이뻐서
맛보니 냄새도 없고 달아요
정신없이 빨고있는데 클리를 애무 해주는게 좋다하네요
그래서 클리를 중점적으로 공격합니다
느끼며 좋아하네요
상체를 세워 클리에 똘이를 비벼봅니다
쿠퍼액이 찔끔찔끔 나오고 있네요
내가 물이 좀 많은데 마음이 때문에 질질 세네요
나오는 물에 비비지다 보니 똘이에 젤 바른것처럼 반질반질하네요
젤없이 박아도 문제 없겠어요
미끄러지듯 들어갈것 같아요
그러나 건마이니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그건 건마에 대한 도리가 아니고 마음이에게도 못된짓이 되는거니
참고 참고 참습니다 ㅜㅜ ㅋ
슬슬 입질이 오네요
마음이 에게 하비욧을 해달라합니다
바로 올라타 비비는데
마치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속도 내며 비비는데 더이상 참기가 힘드네요
이내 바로 발싸합니다
양이 꽤 많이 나오네요 ㅋ
기분이 좋네요
이쁜 아이에게 비비져서 그런지
빼고 나니 땀도 많이 흐르고 ㅋ
후딱 씻으러 갑니다
더워서 찬물로 씻었네요
나와 후다닥 옷입고 나갑니다
사진만 봐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마음 언니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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