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친구녀석과 둘이 야구장 신세경실장님께 찾아갔습니다~ ㅋ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신세경실장님~ 인상도 참 맘에듬~^^
오랜만에 친구덕에 온지라 친구먼저 마인드좋구
이쁜처자로 꼭 신경서달라고 주문
나는 그 이후로 선출
초이스 보는데 헉~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눈은 탱글~탱글 체형까지
이상형에 가까운 친구가 있더군요ㅋㅋㅋ
이름은 태연이라고했고 ㅎ 신세경실장님께 호구조사좀 들어가고
괜찮은거 같아 초이스하고 들어와 자세히 보니 진짜 맘에 들더군요 ㅎㅎ .
눈망울이 크고 미소또한 아주 상냥한 ~
첫잔을 폭탄주로 해서 간단하게 인사받고 놀아봤어요
제파트너 기억은 이렇습니다
먼저다가와 스퀸쉽을 해주는가 하면 아주 꼴림직하게 제 bj를 부드럽게 계속해서 만져줍니다
이런맛을 처음본것 같습니다 또한, 남자인지라 저도 슬쩍 파트너 사타구니에 손을 서슴없이
술기운에 느껴봤습니다 역시 느껴줍니다
멘트도 아주 꼴림직합니다 ㅜㅜ ㅋ 여시같은스탈? ㅋ 신선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룸에서는 노래부르고 춤추고 시끄럽게 놀았습니다
시간정말 빨리도 지나갑니다;; 2차갈준비 하고 바로 출발! 평소 긴장같은건 별로 안하는데 은근히 긴장이 되더라구요
대충 중요부위만 씻고 나와서 본견적으로 시작!
태연이 역시 꼴리는 표정으로 가벼운 애무부터 깊은애무까지.. 쭉쭉 빨아줍니다
터질듯한 방망이를 방치해둘수가 없어서 바로 자세바꿔서 투입...
바로 쌀꺼같은 찌릿함이 오기에 또다시 자세바꿔 참고~ 참고~ 20분 풀가동해서 발사ㅋㅋㅋ
파트너랑 잘 맞아서 그런지 진짜 제대로 연애 한번 하고 왔네요..
조만간 지명으로 찾을거 같습니다 ㅋㅋ 친구도 정말 만족하다고했고 ㅎㅎ
신세경 실장님 보실진 모르겟지만 파트너 정말 만족하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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