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달리고 싶을때...
예전 근무지 근처라 가봤었던 DASH에 원가권을 들고 다녀왔습니다.
주간 세시쯤 맞춰서가니 대기시간없이 바로 진행,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나은씨 방을 노크합니다.
곧 문이 열리고 등장한 나은.. 어려보이는 동네 여동생 민필의 얼굴이네요.
작은 얼굴과 동그란 눈, 높은 코, 그리고 도톰한 입술
슬립 안에 비치는 몸매 비율 좋았습니다
물한잔 주면서 유머감각도 좋고 장난도좀 치면서 지루하지않게 해줍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이런저런 대화를하고 샤워실로 입성
자세 잡고 누워있으니 BJ도 정성껏 해주고 스킬이 만족스럽습니다
특징이라고 해야하나?
제가 무언가 다른걸 요구하지 않으면 계속 하던걸 멈추지 않고 해주네요ㅎㅎ
그렇게 오랫동안 BJ를 받은건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오랜 BJ 후 자세를 바꿔 나은씨를 공략해봅니다.
굉장히 민감한 몸인듯 합니다. 손과 혀가 스칠때마다 흘러나오는 신음과 미세한 떨림
아래에 이르니 벌써 물이 흥건하네용.
콘돔을 착용하고 들어간 나은씨의 속은 포근하고 따듯하구요.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충분히 느끼다가
복숭아 같은 가슴을 올려다보며 여상으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재접 의사 있습니다!
대쉬나 여배우나 좋은녀석들 넘쳐나죠 ㅎㅎ
즐떡 축하합니다
강남 DASH에 좋은 매니저들 많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한번 가봐야겟어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
혹시 언니가 비제이하는 걸 좋아하는 것 아닐까요ㅎㅎ
반응도 좋다고 하니, 관심이 생기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