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은정씨를 봤습니다
한동안 안보여 관둔 줄만 알았는데 반가웠습니다
1년여 동안 꽤 오래 보는 셈이네요
두세달만에 봤지만 여전히 변함없이 반가와 해주네요
원피스를 내려 앙증맞은 가슴을 빨아봅니다
여태 경험한 유흥처자중 피부결 하나 만큼은 넘버원입니다
비단결 같아요
고개를 젖히고 도리도리 몸서리 치는 것이 재밌어
조금 더 애무하다 69로 자세를 바꾸니 알아서 자지를
입에 물고 정성스레 빨아 주네요
언제나 한결 같습니다. 절대 꾀 부리지 않죠
그대로 은정씨를 업드려 눕혀 엉덩이에 올라타 펌핑을
시작합니다
은정씨는 눈을 꼭 감고 벌린 입을 다물 줄 모르네요
하지만 오랜만이라 그런지 흥분이 빨리와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했습니다
뒤로 꼭 껴안고 한동안 누워 있다 은정씨의 뒷 마무리를
받고 퇴실 했습니다
은정씨를 만나면 절대 후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저기도 짱구.
간만에 보고싶네요^^
은정이 많이 봤던 언냐저~ 한결같은 마인드 늘 조은 언냐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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