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보러 가야지 했는데 못가고 언 2주가 지났네요....
클래식은 참 전통있는 업소죠.... 누구를 보던 짜증나지 않는.... 몇 명 보면 꼭 지명을 발견하게 되는 그런 곳입니다.
저역시 여기서 본 골수 지명만 2명이 있었죠....
이친구는 귀엽게 생겼어요.. 그렇다고 통통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얼굴이 귀여운 아이돌 보는 느낌이죠....
얘기 나누는데 어린친구지만 거리감없이 대해주는 마음씨에 더 사랑스럽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더 다가가게 되고....
다음에 또 봐야지 라고 마음이 가게 되네요....
처음 만난 자리라
아이스 브레이킹 차원으로 얘기만 줄곧 나눴네요....
특별히 빼는건 없는데, 제 느낌에는 다른것 보다 말진상을 싫어하는듯 느껴집니다.
어린친구고 착한 친구니 정성껏 대하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듯합니다.
다른 친구도 궁금하긴 하지만 이 친구를 지명으로 해볼까 합니다.
용준님 표현 정확 ㅎㅎ
귀여운 친구로군요.
귀여운데 꼴리는 으로 읽었음..ㅜ.ㅜ
내 여기는 기본적으로 다들
몸매는 슬림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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