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햇살이 화창한 어느날 문득~
썸씽원가권이 생각나 출근부를 보고 클로버M 한탐 예약~
예전에 클로버M구하기 이벤할때 봤어야 했는데 그때 이벤신청에
한발 늦어서 못봤던 M이라 아쉬워하던참에 이번에 보게 되었네요!!
시간맞춰 도착후 스타일리시한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치카치카후
잠시 기다리니~늘씬한 여인~클로버M 입장~
클로버M 첫느낌은 보기좋은 슬림한 체형에 섹쉬한 눈빛을
소유한 M으로 몸매만으로도 길가다 돌아볼거같은 여인이네요~
음료를 마시고 전담을 같이 피며 잠깐 얘기해보니~
성격이 참 시크한 M이네요~경험많은 옵들의 리드가 필요할듯요~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흘렀어요~
잽싸게 클로버M을 꼭 껴안고 입술을 덮쳐봅니다~
키스감 음~나쁘지 않아요~키스하며 몸여기저 쓰담쓰담하며
설왕설래를 하다보니 참을수 없는 유혹이 밀려와요~
하지만 남산위에 저소나무가 첩갑을 두른 듯 해요~높고 구름이
없어서 쑥맥인 궁댕이는 언냐에게 너무 쉽게 제압당했어요~아흑~
무튼~이쁜여인과의 뜻깊은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아쉬워요~
아쉬운 맘에 마직막 키스를 찐~하게 하고 담에 보자하며~쓸쓸히 퇴장~
#옵들~이쁜M 추천받아요~~좀 알려주세요~굽신굽신~
- Only 여탑 -
클로버가 중무장하고 복귀를 했나 보군욛~!
후기보니 버스는 떠난듯합니다..고생하셧습니다..
클로버가 아주 가끔 나올듯 하더니 출근 했나 보네요
소프트 하게 즐기고 오신듯 합니다
추천!!
ㅎㄷㄷ
탐스가 본 역대급 달리머의 후기를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런건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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