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0분전쯤에 검증하고 왔습니다.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옆사람이 보든 말든 씁니다.
폰이라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사돈댁 나오신줄 알았습니다
텔잡고 기다리라는 것을 맥도널드와 롯데리아 사이에서 기다린다고 하고 밖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누굴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50대 후반 할줌마가 뜻밖에 앙톡을 하고 있는거 보니 오늘의 할줌마가 맞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나이는 적당히 속여야하거늘
49세가 아니라 59세인줄 알았습니다.
모텔에 들어가기가 겁이 날 정도입니다.
신천에서 제가 자주 갔던 모텔이 플러스 모텔인데, 신천에서 좀 유명한 해주냉면과 닭음식점이 바로 앞에 있죠.
정말 많은 사람들을 뚫고 갈 수가 없는 외모입니다.
꽃무늬 가디건인거 다들 아시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키는 150 언저리이고, 나이는 60 언저리입니다.
속 쓰린 마음은 내일 베스킨라빈스 31일 이벤트와 배달의 민족 5월 1만원 쿠폰 찬스를 써서 달래야겠습니다.


시간만 왕복 1시간 정도 썼습니다.
이런 할줌마들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 나면, 집토끼가 얼마나 예쁘고 날씬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저분도 놀라운 용기네요^^
이건....좀 봉사 차원 같은데요...
음....
위추드립니다 ㅠㅠ
얼굴, 몸매 보고 바로 도망쳤습니다.
시간만 1시간 낭비하고 말았네요.-_-
얼굴과 몸매(=몸뚱이) 한번 보고 집에 갔습니다.
도저히 할 수 없겠더군요.
신천역 맥도널드 옆에 있는 은행에서 돈을 찾았다가 그대로 다시 입금했습니다.
요즘 잠실 새내역 방이동 길동근방 까지 조건 시장에선 최악입니다
거진 할줌마들 50대가 주류인듯 합니다
50대도 괜찮긴 한데,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과대평가를 하는 할줌마들이 많더군요.
저 사진의 할줌마가 2-10이라는게 참 어이 없을 따름입니다.
톡을 다시 보내서 2시간 5, 6이면 보겠다고 했더니, 바로 쪽지 삭제를 했더군요.
위추드립니다~~
곧 환갑될 듯 했습니다.
손주 재롱볼 나이
아 위추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번째 사진 찍을 때 손이 벌벌 떨리더군요.
제 취향이 미시(라고 쓰고 할줌마라고 읽음) 취향인데, 아무리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봐도 저 할줌마는 좀 심했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보이는 아줌마들이 다 아름답더군요.
님, 정말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제가 할줌마들 조건에 좀 시들해진게 작년 추석때쯤 본 시흥 지연이 덕이 큽니다.
그래도 자기 차를 갖고, 챙겨 입었다고 나왔는데, 위 사진과 비슷하고, 정말 구두도 힐도 아닌 뭐라고 할까요, 걷기 편한 그런 신발...
재작년에 본 노원 미시는 니트 원피스에 힐을 신고 나온것 만으로도 일단 패션에서는 100점이었죠.
차번호만 알고 연락처 하나 없어서 더 못 만나는게 한입니다.
친구 가운데, 경찰에 몸담고 있는 동기들이 몇몇 있지만, 개인정보(6월부터는 차번호도 개인정보)를 조회하면 로그 및 검색 기록이 다 남게 됩니다.
불법이라 그냥 손 놓고 있습니다.
저도 일부 개인정보를 조회할 수 있기는 한데, 차번호는 해당이 없기도 하고 로그 및 검색 기록이 남으면 나중에 문제가 커져서요.
정말 고생하셧네요. ㅜㅜ
1시간 정도 시간을 버렸지만, 신천도 망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첫 조건 상대녀를 신천에서 봤었는데.
이영자 급 여성을 만났었다는..
그래도 혹시나 숨겨진 무언가를 발견할지도 모르니
대시 하셨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자체검증은 겉만 보는게 아니라 속도 봐야지요..
비록 저처럼 평택 검증후 외상후스트레스 증세로
1주일간 병원신세와 항생제를 복용한다고 하더라도요,
회원님 덕분에 평택 지뢰는 피했습니다.
저도 조만간 정보요청한 휘경동이나 독산 할줌마 가운데 한명을 볼 듯 합니다.
전자는 키 작은 통, 후자는 키 큰 통
가성비로 따지면 전자가 좀 나을 듯 한데, 사진이 없는게 흠입니다.
독산 할줌마면 40대 초반이라 하고 집으로 오라는 그분 말씀하시는건가요?
집으로 오라고 하는 독산 할줌마는 예전에 앙톡에서 "백작부인"인가 하는 그런 아이디를 쓴 걸로 기억합니다.
그 아줌마는 아마 후장도 가능했었죠.
이 아줌마는 집은 안되고, 사진도 줬고 카톡 친추도 했습니다만, 위 후장 독산 아줌마와는 다른 사람인 듯 합니다.
제가 정보요청에 눈을 가린 사진을 올렸습니다.
할줌마 헌터님 위추드려요.
시간만 버려서 그렇게 큰 피해는 입지 않았습니다.-_-
49살이라고 주장하는 할줌마의 뻔뻔함이 놀랍긴 하더군요.
고생 많으셨네요..잘 도망가셨어요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빵 터졌어요ㅋ
이 바닥이 미쳐 돌아가는게 맞는것 같네요
욕보실뻔했네요...위추드립니다.
텔포 2-10 이면 가성비로 해볼만도 하겠어요 ^^
지금 생각해보니, 지난 주 금요일 삼전역에서 검증 실퍠한 할줌마와 동일인물 같기도 합니다.
닉값 하셨어야죠..ㅋㅋㅋ
주야간 금액이 다르다고 하는걸 보니 보통이 아니죠
집에서는 섹스리스라니 기대해봅니다
위추드립ㄴ이다
이제 잠실 새내(신천)은 포기해야할 듯 합니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ㅋㅋㅋ ㅜㅜ
2번째 사진 찍을 때 저랑 할머니랑 눈이 마주치는 바람에 몸살걸려서 아픈 몸을 이끌고 바로 도망쳤습니다.
제가 톡으로 인상착의를 말했거든요.
그 덕분에 할머니가 좇아올까봐 뺑 돌아서 신천역으로 다시 갔습니다.
앙톡 아이디 "장미"입니다.
혹시라도 미시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더군요.
렌트카 성괴와, 뉴sm5 1987은 이미 접했습니다.
물론 다 돌려 보내거나, 제가 돌아갔죠.
위 할머니는 저한테 "처음이라 전번 주시면 안될까요" 이 지랄을 하더군요.
휴...
적당히들 속였으면 하는데, 제맘같지 않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대실시간 5장에 한다면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 결과, 쪽지 삭제했더군요.-_-
한마디로 여관바리 정도입니다.
두번째 사진에 나온 여자분이 더 이뻤습니다.
사진 찍으며 손이 덜덜 떨리더군요.
아니, 할줌마 주변의 모든 여자분들이 다 이뻤습니다.
나왔더군요 저보다 꾸미고 나온것같네요
요즘 이바닥이 미쳐돌아가는듯 ....
나름 꾸민게 너무 후져서요.
도저히 텔에 같이 들어갈 자신도 없고,
오늘따라 배탈도 나고 몸살도 나서, 아픈 다리를 이끌고 도망쳤습니다.
이쁜 할줌마들이 없네요.
작년어 본 은평 연신내 할줌마는 미스 서울이라고 할 정도네요
갈수록 수질 저하가 심각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대실시간 동안 5장이면 고려해보겠다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차단을 해버렸네요.
컥~~ 위에 꽃무늬 티셔츠 말하시는거죠?? 이건 아니잖아요 ;;
할줌마 주변의 모든 여자들이 다 이뻤습니다.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쳤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