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3세 맞는듯 하고 만나는 장소는 마산 성지아울렛 앞에서 보자고 하는 여 입니다.
페이가 세길래 외모 자신있냐니 자신있답니다.
그런데 만나보니 외모는 영 아닙니다...두꺼비 스타일 뚱
그래도 처음엔 성격도 상냥하고 시간도 없고 하여 눈 딱 감고 텔 잡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돈부터 달라하고 주고나니 태도가 바뀌네요.
샤워도 안하고 젤부터 쳐바르고 가능하다했던 조건들 거부하네요.
못생긴 뚱에 급 후회감이 들어 자꾸만 죽는바람에 돈아까워 억지로 마무리했습니다.
저 조건녀 만나시면 반드시 거르시기 바랍니다.
교훈 : 영 아니다싶으면 텔비 아까워도 그냥 돌려보내야...
그냥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처음부터 거절하심이 좋지 않았을지 ㅠㅠ
절단이 정신적 물질적 좃슴다
교훈 영 아니다 싶으면 텔도 가지말고 초면에 빠꾸 놓으시길 바랍니다
선불맞은 맷돼지처럼 씩씩거리는 년들은
서비스도 개판이던데..어떻해야하는지..
선불로 먼저 주신것 부터 안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아래 젊은새님 후기에 보시면 알토란 같은 좋은 정보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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