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미니언니를 예약했던지라.. 실장님에게 계산하고..
미니언니 스캔모드..
모든게 평타 이상입니다 매우 흡족스럽죠
가슴도 적당한 크키가 더욱 좋았죠
와꾸..조그만한 얼굴에.. 귀여운 스타일..
몸매..적당한 키에.. 적당한 허리...
마인드..애인모드는 옆에 매미처럼 착 달라붙어서.. 자극을 하내요..
본게임..역시나.. 전 첨본언니와는 낮을 좀 가리기에.. 쉽지만은 않내요..
미니언니가 쥬니어를 잠에서 깨우기 위해 애를씁니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는 쥬니어!!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이제 콘쓰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근데 또 달리기 시작하면 빨리 전사해버리는
무쓸모 쥬니어...빨리 끝나버렸네요ㅜㅜ
남은시간은..이런 저런 간단한 얘기하면서..방을 빠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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