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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돈 받아 살고 있기에 주머니 형편이 좋지 않네요..
하지만! 꼴리면 가야죠 별 수 있나요ㅋㅋㅋ
주대로 괜찮고 언니들 사이즈 좋다고 느꼈기에 정우실장님께 바로 전화 ㄱㄱㄱㄱ
결국에 가기 전주부터 정우실장 님한테 전화로 예약 때리고 어제서야 다녀왔네요ㅋㅋㅋ
도착해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하러 들어가고..
초이스한 언니는 와꾸 괜찮은 슬렌더 언니ㅎㅎ
여리여리한게 좋더라구요ㅋㅋㅋ
마인드가 참 이쁜게 딮키스해도 움찔안하고 같이 가주고
리액션도 좋구 터치도 자유롭게 놔두고..
코스도 가격대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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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떠돌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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