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마무리를 잘하기위해 블랙홀에 방문한다
저번에 갔을때 못쌋는데... 오늘은 꼭 성공한다..
그땐 언니도 엄청좋았고 .. 다 좋았는데 동생녀석의 컨디션이 .. 진짜꽝이였다.
오늘을 위해 어제 딸딸이도 안쳤다 ㅋㅋㅋ
역시 다시봐도 섹스럽게 생긴 제이언니
나 그때... 못쌋잖아 ㅜㅜ 그거땜에!!
일부러 2샷까지 끈엇다고 ㅎㅎ 오늘은 꼭 성공한다면서
2샷이니깐 바로 진행이된다. 동생녀석이 천천히 차렷자세를 하고
제이언니를 노려본다.. 입으로 콘을 씌여주고 바로 1차전이 시작되었다.
팡팡!! 마찰되는 소리와 찡그리는 제이언니의 표정이 나를 더꼴리게한다.
곧 절정을 맛을보는데... 제이언니도 같이 절정을 맞이햇다 ㅎ
이렇게 빠른시간에.. 싸본게 얼마만인지.. 내가 고프긴 고픈모양이다.
대화좀하다가 천천히 무드를 잡더니 . 뒷판부터 시작된다..
발기가 안될줄알았다.. 그런느낌이 전혀없었는데 ... 입김을 불어넣은것처럼
마른애무가.. 원래 이렇게 찐했었나...
똥까시를하면서 손은 쉬지않고....... 아...... 터치감이 아이폰 수준이다 ㅜ
하아~하아~ 신음소리가 나면서... 이거 진짜 참을수없겠다..
동생녀석을 꺽어서.. 쪽쪽 쭈쭈바먹듯이... 대박... 아.. 쌀꺼같다..
분명 한번 쌋는데...또... 느낌이....
딱 느낌올때 기승위로 시작되는데... 대박이다... 보지쪼임이 너무좋다
생보지..맛보는 느낌이라... 쌀꺼같다.... 싼다...싼다.... 시원하게..
그때 못쌋던거까지... 한바가지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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