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마치고 집으로그냥가기는 아쉬워서 한입만으로 발걸음을돌렸습니다
누구누구 있냐고 물었고 새로오신분들도있다고했는데
도연매니져도 있다고해서 고민없이 바로결정했습니다
옜날에 왔던곳이랑은 위치가 바껴있는데 더 깔끔하고좋아졌내요
다른분들이 이쁘다이쁘다 해서 기대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얼굴은 잘 못쳐다보지만 싹싹하게 말도 잘해주네요 귀엽네여 ㅎㅎ
서비스가 시작되고 가슴 점부터 시작되는 애무는
어느덧 저의 중심까지와 녹여주고 있는대 신호가 생각보다 너무빠르게와서 싸버렸네요ㅜㅜ
오늘 예약하게 되어서 운이좋았다고하니까
도연매니져님이 아니라고 저를만나게되어서 자기가 운이 더 좋았다고하는데
말도 참이쁘게하고 기분좋게마무리하고 한주를마감했내요
또 보고싶은데 주말에한번만 더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생각되내요
기계적이지않고제대로된 힐링느끼고가요
후기잘봤습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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