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젠 날씨와 공기가 그야말로 최상이던데 오늘은 또 미세먼지가..ㅠ
이놈의 공기질은 거의 하루면 끝이네요.
맑은 공기가 그립습니다`~~~~
좀 지난 후기를 끄적여봅니다.
방앗간의 수연언니라고 하는데요.
요즘은 출근을 잘 안하는지 안보이네요.
나이는 22살이고, 키는 157, 무게는 48이며
슴은 C컵의 소유자입니다.
노콘과 질사가 가능한 언니였구요.
조금은 독특한 언니였습니다.
예약후 문을 열고 들어서자 맞이해준 언니는 조그마함에도
불구하고 탱탱한 몸매에 하얀 피부를 가진 언니였습니다.
볼륨감이 꽉찬 느낌?
형식적인 인사와 함께 물한잔, 그리고 일상생활의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수연언니의 옷차림은 하얀 속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약간 망사에 가까운 사각팬티과 브라.
흘깃흘깃 눈요기를 하며 대화하다가 샤워실로.
샤워를 마치고 나오곤, 이어서 수연언니도 샤워타임.
샤워후 나신이 된 언니의 몸은 탱탱함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비제이와 애무솜씨가 상당히 좋더군요.
나이를 의심하게 만드는 능숙함? ㅋㅋㅋ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저도 살짝 언니틀 탐해보는데, 반응은 소소합니다.
이어서 아래 상태의 청결함을 확인하고는 옵션으로 달려봅니다.
아무런 제제없는 스킨들의 마찰감.
역시나 최고입니다. ㅋㅋㅋ
물론 저는 노콘까지만(질사는 부담감이...)
살짝살짝 반응을 보이며 신음소리를 들어가며 이런자세 저런자세로
바꾸어도 싫은내색 하나없이 잘 받아주고, 꽤나 감기는 느낌으로
밀착시켜주는게 좋은 감촉을 받게 되더군요.
키스감은 살짝 노련미가 적습니다.
혀를 방정맞게 깔짝대는 느낌?
전 키스할때 좀 느리고 끈적하고 부드럽고 깊숙한걸 원하는데
키스감은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고요.
암튼, 그렇게 요런자세 조론자세 뒤바꾸며 후배위까지 도달해서
볼륨 넘치는 히프를 바라보며 푸쉬하다보니 이윽고 사정감이....
등을 바라보며 좌악~~ 품어댔네요. ㅋㅋ
전체적 섹감은 100점 만점에 90점 가량.
샤워실에서 땀을 씻어내고 남는 시간동안 소파에서 살짝 잡담을 하는데,
이 언니 외국에서도 일해봤다고 하는 경력을 말해주더군요...헐....
외국에서도 이런일을 했다고 하니 웬지 좀 느낌이....
22살의 나이에 벌써 외국서 이쪽일을 해봤다는게 좀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언니에 대한 평가는 100점 만점에 85점 가량.
키스감이 저랑 조금은 안맞았었고, 섹스감에서는 탱탱하고 좋은데 무언가
살짝 아쉬운게 표현하긴 어려운게 있었습니다. ㅎ
뭔가 음식을 먹다보면 맛이 있긴한데, 뭔가 하나 빠진듯한 그런느낌? ㅋㅋㅋ.
물론 주관적인것이라 사람마다 느낌은 다르겠지요.
이상, 방앗간의 수연언니 탐방기를 마칩니다.
오늘도 즐달 하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후기는 바루바루^^
키감은 안맞앗지만 그정도면 즐떡입니다 ㅋ
앞으론 ㅜ ㅋㅋ
근데 컴에서만 쓰는지라,
쉽질 않네요
감사합니다~
방정맞게 깔짝대는 키스가 재밌네요, 전 이런 건 귀엽게 느껴지더라고요ㅎㅎ
외국에서도 일했었다고 하니, 일본원정 쪽이려나요, 궁금해지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궁금증에 어딘지 물어보려다 아무
래도 좀 그래서 입 닫았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당~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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