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마돈나'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시켜주신 '바람의미소' 특회님과 '푸른늑대'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평소 바람의미소 특회님께서 아끼신다는 사랑이를 만나러 강남에 입성해봤습니다!!
역시 강남은 차가 많아......ㅠㅠ 5Km 가는데 30분 이상 걸리네요ㅋㅋ
시골에 사는 저로써는 정말 서울에서는 살고싶지 않습니다ㅋ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시는대로 주차를 하고 업소로 입장!
여실장님께서 꽤 미인이시네요~~ㅎ 친절한 안내를 받고 티로 입장합니다.
전체적인 시설이나 분위기가 평촌 엔츠랑 비슷하네요ㅎㅎ
샤워실로가서 깨끗히 샤워를 하고 사랑이를 기다려 봅니다~
또각또각.....사랑이가 나에게로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스스륵 열리고 사랑이 입장! 노말한 와꾸에 육덕 글래머러스한 사랑이가 보이네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역시 빠른 진행~ "오빠~ 가운벗고 누우세요~~"
시키는대로 누우니 사랑이도 탈의하고 시원한 물티슈로 꼬추를 한번 더 세척해주고는 BJ를 시작 합니다.
일부러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BJ시에 이빨이 살짝살짝 걸리는데 좀 더 자극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부드럽게 빨았다가 거칠게 빨았다가~ 자유자재로 제 꼬추를 유린하다가....
"오빠 역립하실래요??" "물론이죠!!!" 사랑이와 69자세를 취하고 눈을떠보니 사랑이의 잠지가 보이네요~
깨끗하게 왁싱되어있고~~ 날개는 조금 있네요 ^^
클리를 중심으로 조금 강력하게 빨아주니 BJ를 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어주네요~ㅎ
사랑이가 BJ하는동안 F컵의 가슴이 제 몸통에 맞닿여서 몸타기 하는 느낌이 살짝 드는게 야릇하기도 하고~
제가 사랑이의 클리를 입에넣고 쪽쪽쪽 빨아땡기니 사랑이도 필받아서 제 꼬추를 강력하게 빠는데....
얼마 참지 못하고 그대로 입싸로 발싸~~~~ 싸고 나서도 사랑이 입에다가 계속 쑤셔댔네요ㅋㅋ
시원하게 청룡까지 마무리해주고 사랑이는 퇴장 합니다ㅎㅎ
역시 립카페는 핸플 매냐인 저한테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네요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발싸 잘 했습니다 ^^
다음은 어떤 이벤트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네요~~ㅋ
원가권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후기 잘보고 갑니다~사랑이한테 기빨리려 가야하는데..ㅠ
사랑이한테 영혼까지 빨려보세요 ^^ㅎㅎ
저도 뼈속까지 핸플러이지만
시대흐름이 흐름인지라 여기저기 다 다니고 있지만
마돈나 사랑이는 거유에다 약통의 몸매
그리고 한두번 보면 살가움이 묻어나는 언니져~
그래서 사랑이를 아끼게 되었내요~
저는 첨이라 그런지 사랑이가 약간 경계를 하더라구요~ㅎㅎ
한번 더 보면 저도 사랑이를 아끼게 되겠네요 ^^ㅋㅋ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 편해집니다~
다음에는 알콩달콩하게 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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