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 -
물랑루즈의 4일차? 따끈한 신입사원입니다
첫인상 중두에 동그란 얼굴형 생글생글 웃는 인상이라
눈이 귀욤귀욤 합니다 어려 보이는 젖살에
로리 느낌이 묻어나는 무난한 외모입니다
딱히 떠오르는 싱크는 없지만
몸매나 느낌이 개인적으로 동 업소 엄지를 봤을 때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몸매는 약통스럽습니다
편차가 있겠지만 그라비아 통통 미소녀? 같다고나 할까요
다소 하체 발달형에 슴가는 핑두에 꽉 차는 그립감 입니다
티마는 노크 후 입장할 때부터 밝음 열매를
따먹고 오셨는지 활달합니다 그리고 어린 외모와는 안 어울리게
구수하고 줌마틱한 스웩이 있습니다 ㅋㅋ
하수인 저에게도 스킨십하는 재미가 느껴지는 타입이네요
신입답지 않게 공격력이 있으며 표정으로 끼부린다?? 라고
해야하나 무튼 ㅋㅋ 그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키스감도 딥하게 받아줘서 끈끈합니다
전반적으로 플레이를 맞춰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로리 글램족에게 추천드립니다 다만 근무시간이 짧다는 게 함정~
귀요미 루나 매니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온니여탑 -
간만에 물랑 뉴페라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잘보고가용
물랑루즈 후기가 자주 올라오길 기대해 봅니다.
저 몸매면 메모해둡니다..ㅎㅎ
키방은 김빠진맥주보다 풋풋이 최고죠
그라비아라면 감사하며 볼거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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