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오직 출근부상에 써있은 프로필정보와 몇몇개 후기정독후 소리매니저 예약해봅니다
딱히 예약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시간맞춰 도착후 티 입장전 시키는대로 양치합니다. 저는 이런말은 잘듣죠.
이제부터 소리매니저 소개 하겠습니다.
프로필상 167에 C컵 글래머라고 설명되어있습니다. 확실히 맞네요.
하니 씽크있다는 설명이있더군요.
하지만 전 하니가 누군질 모릅니다. 달려라 하니인가 싶었지만 검색결과 아이돌이더군요.
음 .... 닮지는 않았지만 얼핏보면 그런 생각이 들수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좀 수줍어 합니다. 저도 처음본 매니저이기에 약간 수줍어했지만 가져간 음료를 마시며 점점 서로에게 다가갑니다.
애인모드로 매미과는 아니지만 천천히 친해지기로 합니다 가끔 웃는 모습도 보여주네요
웃는 타이밍도 굉장히 독특했습니다
이야기도 나눴겠다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자 자리에 누워 가벼운 입맞춤부터 시작했습니다.
단키 장키 터치까지는 스무스 하게 넘어갈수있었고 서로를 더 알아가고자 거추장스러운건 서서히 제거하는데 ... 매니저왈 매직이랍니다. 저한테 굉장히 미안에 하더군요.
당연히 그래야지 ....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사람일인데 하필 오늘 ... 수쓰는거 갖진않아서 수위내에서 최대한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데뷔때부터 보았던 1人
오랫만에 보았던 소리 왈 " 오빠 아직도 다녀? " + 넌 어떻고??? +
재접 하시면 좀 더 좋은 시간이 될듯 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슈바귀신은 언더오라방한테
잘붙는데
이날은 왕자오라방한테갔군요
위추드러욤..
매직없는곳에 기웃거립니다 ㅜㅜ
매직끝나고 재접하세요..좋아보이는 녀석인데...
아쉽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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