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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출장차 유럽을 다녀올 일이 있어
굳이굳이 독일 프랑크프루트를 거치도록 일정을 잡아...^^;
FKK Shark 를 방문하였습니다.
이전에 FKK 맨하탄을 방문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FKK의 훌륭함은 이미 알고 있었고,
Oase에 대한 미련이 있어 한번더 방문을 계획한 것인데...
Oase는 아시다 시피...상당히 외진 곳에 있고, 택시를 타거나 우버를 부르거나 해야 갈수 있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하던 차, 최근에는 shark가 더 핫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찾아보니,
shark의 경우,
1. 다름슈타트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60유로면 택시로 갈수 있고, 대중 교통으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2. 오아제와 달리 주변이 너무 외지거나 위험해보이지 않고,
3. 10분거리에 contel 다름슈타트 같은 숙소가 있다.
는 장점이 있어, 오아제를 포기하고 하루 정도 쉬며, FKK shark를 방문하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공항에 내려 택시를 잡고 숙소에 도착하니...20분 정도 걸려...아주 쉽게 숙박 절차를 마치고,
설래는 마음을 달래며 도보로 10분걸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시설은 맨하탄보다도 못하지만 ( 맨하탄은 사우나도 있고 좀 넓은 느낌이었지만, 샤크는 사우나도 야외에 있고, 전체적으로 좁은 느낌)
시설때문에 온건 아니기에...주위를 둘러보니...명불허전...언니의 수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확실히 핫하더이다.
첫날은 여독도 있고 하여 이탈리아 언니와 가볍게 회포를 풀고 퇴각하였고,
둘째날 본격적으로 오전부터 시작하여 독일언니 아다, 이집트언니 올리비아, 루마니아 언니 에바와 운우지정을 나우었더니...
별이 보이더이다...ㅠㅠ
금액은 아시는 것처럼 딜...건바이건...케이스바이케이스...지만...
팁으로 드리면, 처음 온 것처럼 하지 않는것 만으로도 100유로가 빠지고,
(실제로 언니가
'처음왔니?', '응', '여기는 풀서비스가 300유로야...'
'처음왔니?', '아니' '내가 100유로면 풀서비스를 해줄수 있는데...'...-_-;;;)
본인의 테크닉이 변강쇠가 아니고서는 어짜피 구사할 수 있는 초식이 제한되니...괜히 큰돈 주지말고...싸게 하고...팁을 주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전 글에 있는 SM 방은...별다른 것이 있는게 아니고 그네와 몇가지 시설이 있는 곳인데...
우리는 잘못하면 고추 부러집니다...조심하셔요...ㅠㅠ;
FKK는...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
진리입니다...^^;
동양인들이 팁주는 버릇은 여전하군요. 그래서 언니들이 콧대가 높아지는 겁니다.
기본 50유로면 되는데 자꾸 팁질을 하니까 동양인을 호구로 보는겁니다.
동양인 특히 코리안들이 정에 약하다는걸 간파한 언니들은 여우짓을 하죠.
팁 준다고 서비스가 더 좋은 것도 아닌데 말이죠.
유럽인들은 팁에 대해 단호하더이다.
에바 ㅋㅋㅋ
저랑 구멍동서시네여
겁납니다 ㅋㅎ
독일 프랑크프루트 핫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독일은 몇번 가봤지만~ 후기로만 보네요. 가까운 중앙역이라도 한번 가야하나
올해에 가볼 계획이었지만...흑... 내년엔 꼭 도전!
Sharks 에 매력은 수요일이랍니다 수요일에는 입장료 50€에 입장할수 있답니다.
FKK 조만간에 갈예정입니다.~^^
상어네 정말 좋아요. ㅎㅎ
시스템유흥의 끝판왕이죠. ㅎㅎ
FKK는...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
진리입니다...^^;
위의 말씀 부럽습니다!!!!!!!!!!!!!!!!!!!!!!!!!!!!!!!!!!!!!!
독일이라는 나라를 가 본적 없어서....부럽습니다.
FKK는...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 진리 맞아요..
저는 Oase만 다녔는데 다음에는 Shark 방문해야겠네요...
꼭한번 가보고 싶어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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