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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초객을.. 이런 좋은 기회에 가다니!!!
올 중순은 운빨이 좋긴 좋단걸 느낌 ㅋㅋ
고르고 고른 아이는 바로 려원!!!
얼굴.. 첫인상은 말 그대로 쎈언니!!!... 짙은 눈화장이 인상적이었고,
얼핏얼핏보이는 몸의 타투가 날 당황스럽게 한다..
그러나 이것은 오판..
조금 더 대화를 나누다보면, 나긋나긋함, 말 그대로 이 아이의 진정성어린 얼굴이 나타나는데...
조금씩 웃어주는 입가의 미소에선 여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몸매는 프로필대로, 사람에 따라서 크다고 느낄수 있는 167.
하지만 이 키는 내가 포옹하기에 적당한 사이즈다.
딱 려원이의 턱이 내 어깨에 걸쳐지는 키
포옹을 하며 살며시.... 엉덩이를 토닥거리며 괴롭혀주었다. (므흣..)
티마는, 프로필과 같은 상급의 티마
대화에 거침이 없었다. 거침이 없다는게,, 끊임없이 주고받는 대화에서
이 아이의 장점이 물씬 풍겨나오는데..어서.. 빨리 입술을 탐하고 싶어지는 순간이었다.
무엇보다... 입술이 얇아서 더 ..궁금했던 키감...
피마는 후.. 입술이 엄청 야들야들했다.
어떤 아이들은 립밤 좀 발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려원이 입술은,, 그,, 황도의 그 말캉함.. 딸기의 촉촉함이 느껴지는 입술이었다.
물론.. 내 손이 가만히 있던건 아니었지만... 이 아이의 손도, 가만히 있지 않더라...
내가 좋아하는 곳을 콕콕 찝어주는 이아이....
갖.고. 싶.었다...
총평 : 오랜만에 맛보는 야들야들한 입술의 매력
당연히 <Only 여TOP>
갖고싶은 려원이후기 잘봤습니다
상상 되네욤 ^^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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