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신세계(구 망고)가 캐슬로 바뀌어 있네요.
한번 가보자 싶어서 하나 예약하고 갔습니다.
도착후 페이지불...
대표님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여기는 대표님 바뀔때마다 친절하시네요.
샤워후에 전날의 과음으로 지친몸으로 베드에 누워있으니
하나 입장~
슬림하고 이쁘장하네요.
아주 아주 아주 약간의 쯔위싱크 있습니다.
마사지를 먼저 시작~
얘기해보니 한국온지 3주된 태국처자군요.
저보고 처음이냐 묻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
뒷판 마사지 좀 받다가 자세 체인지~
섭수 시작...
옷을 안벗더라구요.
뭐...알아서 벗겠지...싶어서 그냥 있었습니다.
삼각애무 마치더니 손으로 뺄건지 아니면 할건지 묻네요ㅋ
그냥 손으로 하라고 하니까 홀복 앞쪽 자꾸만 살짝 열고서
페페 칠하고 탁탁탁...
좀 받다가 내가 오늘은 어려울거 같으니 나가라고 보냇습니다.
시간을 보니 25분 지났네요.
유흥다닌지도 15년이 넘어가는데
저는 많은곳 중에서도 동남아처자가 가장 좋습니다.
솔직히 편하거든요.
벗기네 마네 하는거도 없고 편하게 앵기고 섭스도 강하고.
이젠 동남아처자들도 내가 리드를 해야되는 시대인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그냥 주절주절 적었습니다.
리드 잘하시는 분이 보면 나쁘지는 않겠네요~
짱구가 내상이래요.
이건 위추이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ㅠㅠ
서비스 끝나고도, 핸드폰 보여주면서, 시간 안되었다고 마사지해주는 언니도 있는데, 많이 아쉽네요;;
내상인듯......
짱구가 내상이죠.
님은 가시는곳마다 블랙여?ㅋㅋ
저라면 내상인듯여~
많이 고단했나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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