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것만으로도 자지가 커져버리는 몸매를 가졌다.
와... 진짜 저 골반.. 저엉덩이... 시발 ㅈㄴ따먹고싶다..
그냥 머리끄댕이잡고 뒤치기 ㅈㄴ 하고싶어진다.
내앞에서 춤추고있는 순간에도 난 오로지 어떻게 따먹을 궁리만 했다.
춤이끝나고 애무를 해줄때 .. 진짜 거울로보이는 보지는...최고다
눈으로 보는것보다 거울로보니깐 훨씬 더 꼴려버렸다.
내자지를 입으로 빨아줄때도 ... 내 심장이 막요동치면서
규리를 눕혀놓고 발정난 ㄱ ㅅ ㄲ 마냥 ㅈㄴ 빨았다...
신음소리 내면서... 기분좋다고 할때... 망치로 머리 몇대맞는느낌
이게 말로만 듣던 아드레날린 붐비는..느낌인가
빨면빨수록 더 흥분되서 내 스스로 자지를 잡게 만든다..
근데 규리는 그런 나를 보고 눕혀서 정성스럽게 빨아준다..
아.. 애무 너무 잘한다... ㅅㅂ .. 아.... 개 년
쪽쪽 빨아버릴려고 한다... 나올꺼같은 느낌에서 .. 잠깐 멈춰주고
다시 빨다가 내려꽂아버린다... "오빠 내보지어때?" 하는데
어떠긴 .. 뭐가 어때 ㅈㄴ 맛잇어 ㅡㅡ ㅅㅂ 더 박아줘! 더강하게
여상위로 싸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좀 쉬었다가...
뒤치기자세 그대로 꼽은상태로 .. 자세바꿔 팍팍팍 엉덩이로 살짝때리고
고개돌려 키스하면서 보지안에 듬뿍 싸버렸다.
아 자지 맛잇다... 아 .. ㅅㅂ 또 키스하고... 내꺼 정리해주며
또 키스... 데리고 살고싶다.. 조교 하고싶어진다 .. ㅅㅂ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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