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스파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주아
밀린 피로도 풀겸.. 목요일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실장님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라구요
가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직원분들이 격하게 맞아주셔서 부담될 정도 ㅎㅎ;
1) 마 사 지
잠시 기다리자 관리사님 입장!
부드럽게 들어와, 쭉~ 눌러주는게 아주 시원합니다 .
압은 10점만점에 7.5점 정도로 아프지 않고 기분 좋은 압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가끔 받는 마사지 만큼 좋은 것도 없죠 ㅎㅎ
2) 플 레 이 - 주아언니
바로 입장은 하지 않았으나 조금 기다리자 언니 입장.
프로필상으로는 25살인데,, 비슷하거나 조금 아래정도로 보였습니다. 외모는 상. 키는 170로 늘씬합니다.
무엇보다 와꾸가 좋더라구요 ㅎㅎ 따로 지명하진 않았으나, 이정도면 지명해서 보고 싶은 주아언니였습니다.
킹스파 언니들이 대부분 마인드 좋은 거 같더라구요 ㅎㅎ
먼가 어색해하는 그런게 없이 딱 붙어 앉아 자연스레 터치로 이어졌습니다.
금세 훌렁 벗어버리는 주아 언니 따라서 저도 탈의.
마사지 침대에 걸터 앉아 있자, "이대로 해줄까?"라는 물음에 해달라고 하자, 무릎꿇고 BJ시작.
BJ로만 끝낼 수 있는 곳인 만큼 스킬은 확실하네요.
이어서 위로 올라와 다리 애무후 BJ 이어집니다.
콘돔 장착 후 여상으로 시작해봅니다. 가슴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어느정도 하다가, 빨리 끝내고 다시 사무실 들어가야된다는 생각에 조금 일찍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마사지면 마사지, 연애면 연애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제 생각에는 따로 지명안하셔도 충분히 만족 하실 수 있을 거 같지만
지명 원하시면 한가한 시간대 가시거나 미리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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