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도깨비스파
아가씨 예명 : 민희
후기가 참 많은 도깨비스파죠.
몇번 갔었던 곳이구요. ^^
많은 업무에 몸은 점점 쳐져서 힘이 듭니다.
마사지도 생각나고 그렇다고 마사지만 받기는 머하니
연애까지 즐길 수 있는 알맞은 곳 찾다가 역시 도깨비스파지 하면서 방문합니다.
시설
상당히 깔끔하고 멋집니다.
다시봐도 시설은 짱인듯
샤워실도 크면서 은근히 방도 많고 넓은것 같더라구요.
식사는 하고 가서 라면도 되는데 먹지는 않았습니다.
마사지
티에가서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고 누워있으니,
마사지 하시는 분 들어오십니다.
간단히 인사나누고 주물러 주시는데,
전문적인 손길이 느껴집니다.
피로하고 뭉친 부분들을 치료 받는 시간이였네요.
매니져
들어온 매니져는 민희매니져라고 하네요.
키도 165에 늘씬하면서 섹삘인데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이쁩니다.
몸매는 자연 b컵 사이즈 정도 됩니다.
누워 있으니 애무가 들어오네요.
애무가 실력이 좋습니다. 가슴부터 내려와서 bj와 사타구니를 열심히 빨아줍니다.
입이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콘 끼고 넣어주는데, 쪼임도 상당히 좋은 매니져입니다.
섹소리와 반응도 좋아서 사정끼는 금방올라오네요.
마무리는 후배위로 열심히 마무리 합니다.
중간중간에 키스도 가볍게 받아 줬던거 같습니다.
꼭 매니져만 보러 간건 아니고 마사지도 생각했기에,
전체적으로 완전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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